티아라
대한민국의 6인조 인기걸그룹 전라도 홍어년 '류화영'(이하 류썅년)이라는 한마리의 홍어가 분탕질하여 추락하게 되었다. 홍어의 분탕이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지 알수 있었던 대표적인 사건들중 하나이다. 류썅년은 모든 멤버들이 자신들의 고통을 호소해 가면서도 해나가던 활동을 (예시로 멤버 지연은 콘서트 도중 백댄서의 팔꿈치에 코를 맞아 코뼈가 부러졌음에도 끝까지 무대를 마쳤으며, 다음날 한국에 들려 병원 예약만 한뒤 하루종일 악마의 스케줄을 소화해냈음. 다음날 수술을 받고 또 바로 스케줄 모두 소화.) 다리를 다쳤다면서 무시하고, 티아라가 단독콘서트를 하고있을 때 혼자 네일샵 등에가서 관리를 받았으며, 류썅년의 인성은 여러 동영상에서도 들어나는 바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hWRH9vh4D9U) <<< 티아라의 맏언니 '보람' 이 인터뷰중에, 화영이 뒤에서 욕을하는 영상. 티아라를 몰락으로 내몰았던 왕따사건은 모두 조작된 사건이며 가장 대표적으로 은정이 '떡은정'으로 유명하게 된 일본의 한 예능프로그램에서는 담당PD가 직접 아니라고 할정도로 반박증거를 내세웠지만, 여러 개티즌으로 인해 티아라는 몰락의 길을 걷는듯 했다. 하지만 사건이후 멤버들과 여러 사람들의 노력으로 점점 많은사람들이 류썅년의 실체와, 티아라 왕따설의 실체를 알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추세이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있는 바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기심과, 스트레스를 풀만한 대상이 필요했던건 아닐까 싶다. (왕따설 반박자료:[1]
현재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점이 그나마 티아라와 티아라의 팬들에게 위안이 될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