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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

K-위키
옛@Danki (토론)님의 2017년 1월 18일 (수) 02:53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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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릭터는 진짜 개좆병신이라 사용자가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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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전쟁의 시발점이 된 NTR사건의 범인이다.

유부녀 보지 따먹하겠다고 나라를 씹창낸 개병신 왕자새끼.

태어날 때부터 트로이를 말아먹을 운명이라, 그 신탁을 들은 부모가 산에 내다버렸지만 지나가던 양치기가 주워다 기르는 바람에 망했다.

그 산의 님프에게 첫장가를 갔지만 죽기 직전에 돌아간 것 빼고는 까먹고 살았다고 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소문난 헬레네를 데리고 집에 가서 짱박혔는데, 그게 스파르타 왕의 마누라였던 것이 문제라 바로 전쟁이 일어났다.

전쟁이 일어나고 자기 형인 헥토르가 10년간 땅개들하고 먼지구덩이 굴러다닐 때 지 혼자 멋있어 보이려고 멀리서 화살만 날려댔다

그러다 아킬레우스가 헥토르 목 따고 전차에 그 시체 매달아다녔는데, 그걸 보고 각성했는지는 몰라도 아킬레우스의 약점인 발목에 독화살을 맞춰서 잡았다는 공적이 있다.

그 이후 똑같이 독화살 맞아서 뒈졌다. 죽기전에 전처한테 살려달라고 갔는데 문전박대 당했다.

참고로 헬레네는 전쟁 끝나자마자 전남편하고 자기 집 돌아가서 잘 살았다.

그래도

만악의 근원이지만 너무 쓰레기 취급하지는 말자 그리스 영웅들을 중심으로 한 일리아드의 기록을 곧이 그대로 믿어서는 안된다. 당시 시절엔 파리스와 같은 궁병을 존나 찌질이 취급했다는걸 알아야 하고 유부녀 납치를 죄악시했기에 그리스 시인들이 못마땅히 여겼다는것을 알아야한다.

멀리서 화살이나 쏘며 자기 갑빠에만 신경쓴 새끼였지만 그래도 공적은 꽤 화려한 편이다. 아이네아스가 서술한 파리스를 보면 찌질이로 평가하진 않는다. 다만 만악의 근원으로 취급하는건 알리아드와 같다.

또한 트로이의 멸망은 이미 신들이 결정한 사항이다. 파리스는 그 단서를 제공한 인물에 불구하다는 것 자체는 두 서적 모두 인정하고 있다.

그렇기에 트로이 멸망에 큰 영향을 끼쳤지만 이 결과를 모두 그의 잘못으로 다루는 것은 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