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에 있던 전제군주. 정치 외교 관련 기사를 살펴보다보면 파라오라는 말이 그다지 좋게 쓰이지는 않음을 알 수 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려는 사람을 파라오로 묘사하는 경우가 그런 경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