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기
K-위키
지형을 지맘대로 조작하는 희대의 사기스킬 역장을 쓴다 근데 내가쓰면 역장이 아니라 입장이 된다.
자날시절 토스의 희망이었으나 씹사기아닌 유닛이 없는 지금의 혐로토스는 안뽑아도 된다.
게다가 저그전에선 궤멸충 때문에 역장쳐 봤자 다깨진다 ㅆㅂ
ㄴ허언증 보소 당해봤냐? 프로도 안 하는 걸 당하는 거 보면 병신or허언증
ㄴ궤멸충 담즙에 역장 깨지는 것도 맞고 궤멸충 등판하면 파수기 힘 빠지는 것도 맞는데 왜 허언증 드립을 치냐 뭘 말하고 싶은거지
캠페인에선 역장이 짤린 대신, 동시에 두 유닛의 실드를 회복해주는 스킬을 장착하고 등장했다. 하지만 레드불+동력모드를 켜서 차관으로 병력 지원이 가능한 동력기가 워낙 넘사벽이기 때문에 묻힌다.
ㅆㅡ레기 게임
상대 본진 위에 붕가기를 타고 올라가 입구에 역장을 치고 붕가기로 관문유닛을 소환하여 적 기지를 유린하며 어우없을 4번 외쳐보자.
ㅆㅣ발 씨발년아 좆같앟네
손꼬임
수호방패(g)와 홀드(h)의 사거리가 붙어있기 때문에 괜시리 앞마당에 주둔하고 있는 병력에 무브 찍고 홀드 누르려다 75마나를 허공에 날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프로들도 꽤 하는 실수다.
이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 토스 유저라면 무의식 중에 손이 왼쪽으로 치우쳐져 있다는 증거이므로 좌파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허영무는 역장(f)을 쓰려다 수호방패를 쓰는 실수를 밥 먹듯이 한 걸로 봐선 극우인 듯 하다. 그래서 테러리스트를 결승전에서 2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