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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의 RPG 게임 폴아웃 4에 등장하는 동료 NPC.

다이아몬드 시티 입구에 가면 경비병과 싸우고 있는 모습으로 처음 만날 수 있다.

다이아몬드 시티에서 신문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도시에서 구린 일이 발생하면 집요하게 취재 한 뒤 신문에 까발리는 23세기 깨시민이다. 때문에 높으신 분들과 사이가 굉장히 안좋다.

전투력은 좋지 않지만 특유의 귀여운 리액션 때문에 인기가 많다. 폴아웃 4에서는 NPC들의 외모나 감정 표현이 전작에 비해 눈에 띄게 상승했는데,

성격이 정의롭고 선하기 때문에 주인공이 도둑질 안하고, 어렵고 억울한 사람들 도와주면서 착한척 연기하면 알아서 넘어온다.

반면 소매치기, 도둑질, 주인 있는 자물쇠 따기, 불필요한 살인 같은 짓을 하면 싫어하기 때문에 가끔씩 플레이어를 빡치게 하기도 한다.

관련 문서

폴아웃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