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시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봊목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챙피싱파챙챙 가위치기를 다루는 2D 파오후 봊목물이거나 그 등장 캐릭터입니다. 미소녀 동물원을 즐기는 파오후들이나 혼모노 레즈비언들의 출몰이 예상됩니다. 아.. 아.. 언니.... |
개요
시너지
파라가 난다요. 메르시도 따라서 난다요. 파라는 날면서 강한 화력을 투사하다 에임고자인애들의 눈먼 대공사격맞고 떨어지는게 일인데 그 화력을 더 강화시켜주고 쳐맞고 떨어질걸 안떨어지게 해주는 갓조합이다. 파라 로켓이 안그래도 120이라 강한데 150이 되어 내려꽂히면 매우 아프다. 가장 비스무레한걸 생각해보면 팀 포트리스 2의 헤비 메딕 조합이 우버만 빼고 사거리의 제한 없이 날라댕긴다고 생각하자.
단점
팀에게 힐을 돌려야할 메르시가 파라 보빨만하느라 팀을 챙기기 어려워진다는 소소한 단점이 있다. 다른애라면 모른다. 어? 메르시 있네? 하고 다른 팀원들이 힐러를 꺼내들지 않기때문에 문제다. 그럼? 땅개새끼 4마리는 더 빡겜해야지.
파훼법
솔져 맥크리한데만 맡기기에는 얘네 둘 몸빵이 무지 약한데다 맥크리는 사거리가 벌어지면 데미지 너프가 크기 때문에 얘네만 보내면 안된다. 디바+아나+솔져+맥크리가 몰려가서 얘네를 정의구현 시켜주자. 물론 팀원이 에임 고자라면 팀의 운명을 액션빔.
심해에선
심해에선 거의 무적의 조합이다. 씹새끼들이 정크랫 트레이서처럼 대공 견제 좆도안되는 병신딜러 잔뜩 쳐고르고 겜끝날때까지 절대 안바꾸는 병신새끼들이 존나많기때문이다.
심해에서 파르시가 뜨면
"솔저or맥 뭐함 파라 프리딜하잖아ㅡㅡ"
하면서 정치질을 시작한다.
솔이나 맥이 파르시라 혼자잡기 힘들다고 말하면 대공견제해줄 캐릭터로 바꿔서 같이 견젠 못할망정
"파라 못잡는데 왜 솔저or맥크리함?"
이따위 병신소리나 지껄여댄다. 때려도 피가 찬다고 개새끼들아!
혼자서 죽어라 마크해도 데미지도 안박히고 병신새끼들이 또 지상에서 이기는 것도 아니라서 파르시 쪼고있다가 어느샌가 넘어온 적딜러 씹새끼들한테 뒤통수 따인다 시발.
물론 군림보처럼 혼자서 파르시 떨구고 다니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그런 팀원을 만나고 싶으면 니들 점수가 1000점대면 안되지 개씨발 양심없는 새끼들아.
팀에서 유일한 대공능력을 가진 캐릭터란 이유로 파르시는 솔or맥 에게 아무런 케어도없이 홀로 휙 던져놓고 지들은 재미보려는 개좆같은 병신마인드 덕분에 오늘도 심해는 평화롭다 씨발
메르시충은 자기가 쳐맞으면 일단 빼애액하며 남탓을 한다.
지가 엄폐물 위로 날아올랐다는 사실은 대가리에 전혀 없다.
언제 파라 버프주는걸 멈추고 내려가야하는지 타이밍도 못잡고 한두대 맞았다고 빼애액하며 파라유저보고 쏘라고 개거품 물고 쉬프트 연타하다 뒤진다.
그리고 파라유저를 버리고 다른 유저를 대려다가 버스운전을 시킨다
이게 파르시유저 중 메르시충이 없는 이유다.
진짜 메르시유저는 날아올랐으면 권총으로 견제사격하고 다른 아군에게 쉬프트 누르며 빠른 기동성을 보여주며 땅깨들을 존나 귀찮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