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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유

K-위키
옛@투명 (토론)님의 2017년 1월 10일 (화) 16:33 판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야자(palm)의 기름.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생산하며 주로 식물성 기름이란 광고가 붙어있으면 74.69%는 이걸로 만든거다. 정작 식물에서 나오는 기름인 주제에 포화지방 함량이 15%이상 되는데 포화지방이 동물성 기름에 많은걸 생각하면 식물성 기름이라면서 사용하는 의도와 한참 엇나간 물건이다.

삼양을 좆망 직전까지 몰아세운 우지 파동 이후 라면이란 라면은 죄다 이걸로 튀긴다. 실상은 우지(소기름)이 맛에서는 훨씬 좋았다. 소기름에 포화지방 문제가 있긴 한데 앞에 써놓은 팜유 특성 상 그게 그거.

묘하게 버터 대용으로 써먹는데 먹어보면 차이가 확 난다. 편의점 빵은 죄다 이거 쓴다고 보며누된다.

국내 제과업계 주장으론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거.

일단 기름들어가는 건 죄다 팜유로 만들어야 한국인들이 좋아한다고 주장하는 게 국내 제과업계다.

왜냐면 한국인들의 입맛은 고급 기름을 맛있다고 느끼지 않기 때문에 코코아버터대신 팜유를 처넣었다는 롯데 담당자의 전문가적 견해였다. 참고로 카카오버터는 팜유와 4배가량 가격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