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 주의! 이 문서는 안티 또는 까들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이 특정 대상의 광신도, 실더, 빠라면 개빡칠 내용으로만 가득 차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이 문서를 섣불리 읽었다가 고혈압, 발암, 분노조절장애가 생기는 것에 대하여 디시위키는 광신도 여러분들의 멘탈을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국뽕이 작성했거나 국뽕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헬조선의 현실을 알지 못하는 국뽕들에 의해 작성되었거나 이에 관한 문서입니다. 김치를 숭배하고 김치워리어를 명작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글을 매우 좋아합니다. 종종 국뽕들이 이 글에 들러서 들이부은 뽕이 사라지지 않았나 감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캬~주모 여기 국뽕 한 사발 더! |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
원조 헬조센의 문화거리
땅바닥에서 배우가 노래부르는 것
혹부리우스가 도서정리사업때 판소리를 쌕소리라고 했다는데 그래서 이북 소리는 동글동글한 감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결국 없어진 상태
한자나 전라도 사투리가 많아 알아듣기 힘들다는 평가도 있으며 소리 역시 음성질환을 전제로 한것이 많아 듣기 거북하다는 평가도 많다.
하지만 사실 판소리 발성 역시 가볍게 성구를 전환하여 공명하는 소리를 쓴다. 상청이라 하여 꼭 필요한 소리이다.
우리가 노래소리를 쇳소리라고 싫어하기도 한다.
이는 판소리가 후두를 내리지 않고 오직 호흡만으로 목을 열어 부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목 여는데 한계가 있고 갈라지고 덜붙은 소리가 나온다.
하지만 결국 판소리가 선호하는것도 강약이 조절이 되는 웅장한 성량과 넓은 음역대이다.
그런 의미에서 현대의 음성학이 판소리에 접목하는것도 좋은 시도라고 본다.
간혹 판소리의 정서가 한의 정서라 나쁘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지금도 노래방에서 상위권을 휩쓰는 대다수 곡이 속쓰리는 감성과 우는 소리를 기본으로 한 곡이 많다.
대표적인것이 임창정이나 이수이다.
그럼 이 사람들도 사람 기분 좆같게 만드는 가수인가?
이게 정말 싫으면 속으로 울분 터트리는것을 무슨 멋이니 감성이니 보는 현대의 잘못된 문화부터 비판해야 할것이다.
또 판소리라고 무조건 한의 정서만 고집하며 생활의 고단함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적벽가는 생활의 고단함과 거리가 있다. 대국적인 느낌이 물씬나며 변강쇠 타령은 한의 정서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한 주제이다.
이런 것도 잘 다뤘던 우리 조상의 지혜를 빌리면 판소리의 세계화도 가능하다고 본다.
이자람의 판소리 뮤지컬을 보라 한의 감정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감정을 쏟아내는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고유하고 발전 가능한 문화는 정부 차원에서 무형문화재 지정 등으로 지원하는것이 마땅하다.
자기네 나라 문화를 발전 계승하려 하지 않고 어찌 남이 우리 문화를 알아줄까.
또 극적이고 새로운 소리체계를 연구하는 것도 필요하다. 지금 판소리는 너무 하나의 계파가 독식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극적이고 체력 소모가 심한 장르라 판소리를 섬세하지 않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 대목에도 다양한 호흡과 박자 발성이 딤갸있다. 이런것을 구분해가며 감상하고 때론 훈수도 두는것이 판소리의 재미이다.
우리니라에서 판소리가 국민적인 인식을 갖게 된건
서편제라는 영화의 영향이 크다.
아버지가 딸의 눈을 멀게하고 한을 갖게 하는 이 영화가 판소리에 대한 홍보도 되었지만 반대로 판소리에 대한 이미지를 고착화 시켰다는 비판도 나온다
현대에는 들국화의 전인권이나 임창정처럼 창법만 따와서 대중음악의 접목시키는 경우가 있다
성악을 접목시킨 조영남처럼 체계적인 학습 이후 접목을 시킨것이 아니라서 아쉬움이 크긴하다.
젊은 판소리의 인재들이 대중음악에 관심을 돌려야할 이유이기도 하다.
한 다큐멘타리에서 소개된 판소리의 세계화
안타깝지만 현실이다.
이 내용만 보면 이 소녀가 실패한것으로 나오는데 실제 다큐에서는 결국 작은 성과를 내고 돌아오는것으로 되어있다.
퓨전 국악
상당히 편곡이 잘되어있는 명곡들이 존제한다.
ㄴ편곡할 노력을 다른 장르에 투자하면 더 명곡이 탄생할듯 씨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