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형

K-위키
옛@Shootingstorm3 (토론)님의 2017년 5월 21일 (일) 04:56 판 (새 문서: {{극혐}} 죄인을 끓는 물이나 기름 등으로 삶아 죽이는 처형법이다. 서주 시대에 "기원전 913년(무신), 주나라 의왕(懿王) 희견(姬堅)이 참...)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죄인을 끓는 물이나 기름 등으로 삶아 죽이는 처형법이다.

서주 시대에 "기원전 913년(무신), 주나라 의왕(懿王) 희견(姬堅)이 참언을 믿고, 제나라 애공(哀公) 강부진(姜不辰)을 삶아 죽였다." 라는 기록이 나올 정도로 유구한 역사를 지닌 형벌이다.

수 양제는 고구려로 도망친 곡사정을 고구려에서 송환하자 삶아 죽인 다음 신하들에게 그 국을 먹였다고 한다. 그 중에 아첨하는 자는 배불리 처먹고 아부를 떨었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문자 그대로 삶아 죽였지만, 조선으로 수입되면서 상대적으로 온건하게 바뀌어, 실제 죽이지는 않고 빈 솥에 들어갔다만 나온 다음 일평생을 죽은 사람처럼 살아야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