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패귀 볼질 설사
에밀리아랑 붙어다닌다.
오전 9시에 일어나서 오후 5시에 퇴근한다.
졸라 세고 졸라 쓸모없다.
이 새끼가 제때 일만 했어도 스바루가 구르는 횟수가 절반 이상 줄어들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