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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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유행, 유행하는 스타일. 신체 용모와도 유관하며 사회생활에서 의외로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2004 ~5년 정도 때만 해도 한국은 옷을 더럽게 못 입는 나라였으나 최근에는 그나마 나아졌고 외국인들로부터 '잘 꾸민다'라는 평을 종종 듣기도 한다. 물론 한국답게 개성 따윈 개나 줬고 그냥 유행만 좇아서 전부 똑같은 옷만 입는 따라지 패션이 주류다.

한국 패션의 분포

파오후 패션

돼지들의 특징은 파오후 주제에 어떻게든 멋지게 보이거나 예뻐보일려고 되지도 않는 옷을 주워입는다는 것이다. 당장 길거리에 나가보자. 치이는 게 뚱년들인데 이 년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찢어지기 일보 직전의 스타킹과 핫팬츠를 많이 입고 있다. 타인의 소중한 눈을 배려할 줄 모르는 것이다. 물론 주제 파악은 하는지 스커트는 꿈도 못 꾼다.

또 파오후 년놈들이 애용하는 패션으로는 후드티가 있다. 뚱뚱한 여자 내지 남자는 거의 70% 확률로 후드티를 입고 있다. 한 술 더떠서 후드까지 뒤집어쓰고 있기도 한다. 파오후의 대부분은 오타쿠이므로 포장된 돼지고기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 꼴에 꾸민다는 건 그래도 남한테 잘 보이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는 뜻인데 대가리가 있으면 옷이 문제가 아니라 살부터 빼라 파오후들아... ㄴ ㅇㄱㄹㅇ ㅋㅋㅋㅋ

노땅 패션

노땅 패션의 특징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말 그대로 쉰김치 냄새나는 구린 노땅 패션과 마냥 어린애들 패션을 따라한 무늬만 패션.

전자의 경우는 그냥 옷을 몸을 가리는 용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꼰대충 노땅의 사상이 잘 나타나는 패션이다. 있는 바지, 있는 윗옷, 있는 팬티 그냥 입는 것. 아무래도 이편에서도 여자들이 더 꾸미긴 하지만 똥내 나는 건 똑같다.

후자는 최대한 젊어보이기 위하여 개성없이 그냥 어린애들 패션을 마냥 따라한 것이다. 40~50살 먹은 년이 스냅백 쓰고 선글라스 쓰고 여자애들 데일리룩 따라하면 젊어보이는 줄 안다. 현실은 그냥 조기 노망난 미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