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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20년 7월 16일 (목) 16:06 판
적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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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오른쪽

흡연을 하기 위한 인체 장기이다.

ㄴ위 글쓴이가 이미 썩어있는것

가 없으면 숨을 못 쉬고, 숨을 못 쉬면 5분도 못 버티고 이승 퇴갤한다.

허파꽈리 혹은 폐포라 부르는 포도송이같은 공기자루에 들숨을 존나 채워넣으면 그 허파꽈리를 감싸고있는 혈관들에서 이산화탄소를 버리고 산소를 취하는 시스템이다.

횡경막을 부우웅 하고 땡겨서 폐를 늘리면 그 공간을 채우러 들숨이 되고 횡경막을 탁! 하고 놓으면 폐가 오그라들며 있는 공기를 짜내 날숨이 되는것이다.

폐의 건강은 멀쩡한 폐포가 얼마나 많이 잔존하는가로 따진다.

심장만큼 중요한 기관이다. 여기 구멍 뚫리면 안쪽에 피 들어차서 질식사함.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사람 죽일때 굳이 심장을 찌를 필요는 없다. 심장위치가 정확히 어딘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그냥 갈비뼈 사이로 양쪽 폐만 몇번 찌르거나 횡격막 밑으로 같이 찔러주면 숨 못쉬고 얼마안가 죽는다.

배를 찌르면 내장에있는 세균이 튀어나와서 쇼크로 죽을수있는데 생존률이 그나마 높다.

복부지방과 근육으로 어느정도 보호를 받기도하고 찔려도 당분간은 움직일수도 있다는게 문제라

그냥 옆구리를 찔러서 폐를 공격해 질식사 시키는게 더 치명적이다.

흡연충들이 나 혼자 죽을 수는 없다고 같이 오염시키는 기관이다.

좆밥 감기 바이러스라도 여길 노리면 위험해진다고 한다.

관련 질병으로는 폐렴폐섬유증, 폐부종이 있고 흡연충들의 최후를 장식하는 폐암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