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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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58.29.176.78 (토론)님의 2015년 12월 29일 (화) 14:17 판

한때 디시인사이드를 평정했던 무리로 햏자라는 단어로 불리우기도 한 존재. 너 나 우리

현재는 아햏햏의 정신은 온데간데없고 병신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