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보이기
|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
2008년에 출시한 기아자동차의 준중형차
아반떼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아우디와 폭스바겐에서 일하다가 기아가 큰돈 주고 영입한 디자인 총 책임자 겸 부사장인 피터 슈라이어가 본격적으로 디자인을 손댄 최초의 기아차이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봐도 민망스럽지 않은 디자인의 차이다. 특히 같은세대인 HD아방과 비교하면 ㅆㅅㅌㅊ
그러나 아방 HD가 멀티링크 들어갔을 때 이놈은 토션빔이 들어갔다. HD에 비해 차체가 엉성한 것도 덤. 같은 플랫폼 맞냐
수출명은 '세라토'이며 포르테 쿱과 해치백 그리고 에코플러스 GDI등의 바리에이션이 있다.
후속차는 K3이다.
의외의 사실
| 이 문서는 튼튼하고 단단한 금강불괴에 대해 다룹니다. 내구성이 강하든 강성이 높든 아니면 네 뚝배기가 단단하든 간에 튼튼하고 단단한 금강불괴라서 아무리 두들겨 패도 잘 드러눕지 않는 대상을 다룹니다. |
의외의 딴딴함을 보여주며 당시 IIHS의 TSP에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