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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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평영
平泳
Breaststroke
일명 개구리 헤엄.
개구리가 헤엄치듯이(못봤다면 할 수 없고) 양팔과 양다리를 순차적으로 놀려 수영하는 영법이다.
그리 빠른 속도를 낼 수는 없지만 단순히 물에 떠있으려하거나 속도에 구애받지 않을때는 아주 유효하다.
솔직히 물에 안 빠져죽으려면 이 평영만 배워도 살 수 있다. 체력 소모도 적고, 숨쉬기도 아주 편하고...
거기다 자유형보다도 훨씬 빨리 배울 수 있다.
다만 진짜 제대로 배우려면 꽤나 까다롭고, 평영으로 속도 뽑으려면 죽어나간다.
평영으로 속도 뽑으려고 하는 순간, 앞의 장점들은 다 날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