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설명
외국에만 존재하는 것,그리고 헬조선에는 없는 것
무엇인지 알고싶다면 먼저 탈조센을 해야한다.
못하면 빠른 포기가 답이다.
죽창식 평등
고추사가 잘 구현하는 짓이다.
불평등이 생기는 이유
원래 짐승들은 서열다툼을 한다. 인간도 예외는 아니다. 아직도 vs충들이 성행하는걸 보면 인간도 이 본능을 아직 못 버렸다. 그 중에 반도인들은 진화가 덜 된건지 유난히 경쟁을 좋아한다. 경쟁은 사람들의 승부욕을 자극해서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남보다 나아지고 싶다는 동기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불평등을 야기하게 되있다.
물론 남보다 더 많고 더 나은 재주를 가진 사람이 더 좋은 대접을 받는건 당연하다. 그렇지 않은 사람과 똑같이 대접하는게 더 불평등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각자 가진 능력에 우열은 어떻게 가리는가? 농부가 1시간 일한것과 교수가 1시간 일한것 중 어느게 더 가치가 있는 일인가. 어느쪽이 시간당 생산성이 더 좋은지를 따져서 월급을 정해주어야 하나? 그러면 그 생산성이란건 무얼 기준으로 잡아야 하는가? 어느것을 생산한 사람이 더 가치가 높은가? 곡식을 생산한 사람? 교재를 쓰는 사람? 이런 근본적인 물음까지 들어가면 무한한 순환에 빠져 답이 없다는걸 알 수가 있다.
그러면 세상의 모든 유무형의 가치를 어떻게 매기는것이고 왜 모두 가치가 다르며 지금 있는것들은 어떻게 매겨졌는가. 그건 경제학자도 확실히는 모를것이다. 결국 가격들은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람들 각자의 개별적이고 추상적인 심리로 판단해서 매겨진 것이기 때문이다. (주식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위의 경우를 보았듯이 이런 가치들은 논리적으로 정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란걸 알 수 있다. 불평등은 심리적인 요소에서 기인하는거지 퍼즐조각 맞추듯이 해결 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라는 것이다.
ㄴ막줄 마고열에서 써먹은 논리라서 반박. 사람 기분이란게 무슨 수학공식은 아니래도 본능적인 한계란 게 있는 법임. 시대나 상황따라 엿가락처럼 변해도 기준은 있고 논리적으로 정리가 불가능한건 아니지. 그리고 니가 쓴 글은 불평등을 해결할 수 없는 이유지 불평등이 생기는 원인은 아님. 그 논리로 시바놈이 흙수저 머글 새끼가 불평등을 느끼는건 기분탓입니다^^같은 논리를 펼친 걸 보면 바로 모순을 알 수 있음.
평등이 답이다
위에 새끼가 본성론을 들이대면서 문제제기만 하는데 다음부터는 문제의 원인만 짚어서 가져와라
평등은 모두에게 똑같이 기회를 준다. 이것이 평등이다.
재산, 권력, 인종 등을 떠나서 모든 인간은 존중받을 수 있고 기회를 받아야 한다는 평등은 헬조선에겐 좀 이상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단어다.
재산과 권력이 많다면 불평등한게 당연한게 아닌가??
라고 위에 새끼가 지랄해놨는데
그렇게 되면 흔히 부유층들이 깊게 자리박히게 되고 왕족문화가 자리잡는다. 애초에 이미 헬조센은 이 모양이지만 이것 자체가 왜 문제인지 이해가 안가나?
죽창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똑같이 태어났는데 어떤 새끼는 금수저고 어떤 애는 흙수저니까 떠오르는 무기가 바로 죽창이다.
태어났을 때부터 계급이 정해지고 격이 정해진다는게 그것이 본성이다라고 주장하는건 인간도 동물이기 때문에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 말만 제시했다는건 니가 사람이길 포기했다는 증거거나 중2병 제대로 걸렸거나 하나다.
홀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도 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게 바로 평등이다.
진보적으로나 사상적으로나 평등은 생각할 수 있는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고귀한 정신이다.
인류가 시대를 지나며 발전을 한다면 필요한 첫번째는 평등이다. 죽창을 가져와라
종류
롤스적 정의
죽창식 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