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자들이 원하는것
본래 인간은 남들보다 우월해지고자하는 욕망이있다.
하지만 모든 인간이 이룰수는없다
그리하여 그 욕망을 이루지못한 패배자들은 모두가 다 " 평등 " 해졌으면 하는것이다.
물론 헌법에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쓰여있지만
인간평등사상을 내세운 나폴레옹헌법을 보자면 그 전제조건이있는데
"천부로부터 양도할수 없는 권리"에서 파생된 개념으로
즉 '신의 존재'를 인정한 뒤에 얻을수있다는것이다.
존재하지 않는 것
하다못해 소련에서도 계급분화가 발생했는데 말 다했음.
마르크스는 역시 뇌내망상 병신.
종류
기회의 평등
결과의 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