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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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을 치고 그 안에서 음식을 파는 식당이다. 흔히 줄여서 포차라고 그런다.

여러가지 음식을 판다. 그 중 상당수는 술을 파는 곳이 많다.

원래 뜻대로면 노점상이 맞는데 포장마차로 성공한 사람들이 상가로 들어간 뒤에도 포장마차라는 이름을 많이 써서 사실상 의미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