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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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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16년 12월 5일 (월) 14:4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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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에 목숨건 새끼들.

그냥 초딩들이 커여운 피카츄가지고 나는 포켓몬 마스터 와아아아. 전설의 폭행모, 환상의 폭행모 꺄르르르 거리는건 해당하지 않는다.

개체값 딸딸이, 세레나쨔응 빛나쨔응하고 누가 체고조넘인지 포갤에서 키배를 벌이거나 블로그에 "강의" 랍시고 싸재끼거나 가디안야짤로 달리는 감사한 새끼들을 총칭해서 부른다.

자기들은 포켓몬스터를 더욱 심층적으로 즐기는 마니아, 코어 게이머라고 자위하며 어느정도 사실이다.

왜 생기나?

포켓몬이 갓겜이기 때문이다. 비꼬는거 아니다. 1995년 티비에서 삐까삐까 거리는거 보고 자란 아이들이 자라서 하드게이한 게이머가 되었고 닌텐도는 이들의 요구에 맞추어 하드게이하게 파고들 요소를 넣어준것 뿐이다.

여기에서 프로그래밍 좀 한다 하는 새끼라면 포켓몬 우라늄 같은거 만드는거고 짤좀 그릴줄 아는 놈이라면 포간러들의 일용할 양식을 만들어줄뿐이다.

왜 까이는가?

덕후들이 까이는것과 큰 맥락에서 벗어나지는 않는다. 공통분모가 많다.

가장 큰 원인은 포켓몬은 어디까지나 메인 타깃을 아동으로 잡고있기 때문이다. 물론 하드게이하게 파고들 껀덕지는 많지만 그 본질은 애들용 RPG다.

쿰척거리는 너드새끼가 애새끼들 포켓몬하는데 가서 개체값 타령 해보면 누가 좋게 봐주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