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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11.36.133.187 (토론)님의 2016년 4월 9일 (토) 17:20 판

마땅히 잘라버려야하는 음경의 일부이다.


지금도 포경수술 대상자들인 한국의 소년들이 엄마 손에 이끌려 살 자르러 가는 모습을 방학이 되면 볼 수 있다. 본인이 트라우마만 생기지 않으면 매우 축하할 일이다.

인생의 단 한번 이렇게 기쁜 일을 겪을수 있다는것은 남자로 태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한다.


음경꺼풀, 껍질, 코끼리코, 순대모서리라고도 부른다.



저것이 없어져 귀두가 앙증맞게 맺혀 있는 꼬추를 보면 한번쯤은 귀엽다거나 쓰다듬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