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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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골프의 아랫급 소형 해치백으로 1975년부터 생산되었다.
국산으로는 엑센트, 프라이드, 아베오 등이 동급이다.
헬조선에는 2013년부터 5세대 모델이 수입되기 시작했다.
이 5세대 폴로가 유럽에 처음 나온게 2008년이니까 사실 늦깍이로 들어온 셈이다. 모델체인지가 임박했다고 카더라.
대표 사골인 크루즈랑 동년배긴 한데 독뽕들한테 죽창을 맞기는 싫으니 사골 틀은 생략하겠다.
2500만원 정도 하는데 헬조선에선 돈 500~600을 더 얹어서 골프를 산다. 실제로도 폴로보다 골프가 더 잘 팔린다.
그래도 2000만원대 외궈 소형차 중에서 제일 시장반응 좋은 차라는건 반박 불가능한 사실. 아 푸조 2008이 있구나..
그러나 비틀,골프와 함께 디젤 주작 사건에 연루되어서 곧 리콜이 된다고 한다
여담으로 아우디 A1과 플랫폼을 공유한다.
인도, 남미같은 곳에서 파는 벤또나 골같은 열화판도 이 차 기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