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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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22.97.193.223 (토론)님의 2017년 4월 6일 (목) 18:2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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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시리즈의 첫편. 1997년에 제작되었다.

핵 전쟁으로 폐허가 된 미국. 하지만 Valut-Tec 이라는 회사가 만든 핵방공호 볼트 속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살아남았고, 수 많은 볼트중 13번 볼트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원래 볼트는 식량 식수가 무제한으로 공급되는 설비가 있었는데 그중에 물을 생산하는 워터칩이 고장나 오버시어가 새로운 워터칩을 찾으라고 볼트 밖으로 만만한 주인공을 보낸다는 내용.

주인공은 수 많은 곳을 헤메다가 결국 워터칩을 찾게 되는데, 워터칩을 오버시어에게 주면 바깥세상의 뮤턴트가 갑자기 많아졌고 누군가 인위적으로 뮤턴트를 만든다고 판단하여 주인공에게 조사를 부탁한다. 이후로 주인공의 행동에 따라 결말이 바뀐다.

외부 돌연변이 세력들에게 자신이 있던 볼트의 위치를 알려주어 자신은 강제로 돌연변이가 되고 볼트 사람들은 뮤턴트들에게 털리는 배드엔딩이나 뮤턴트 군단을 지휘하는 마스터를 제거하고 다시 볼트로 돌아가는 노말엔딩이 있다.

이 게임 시리즈는 한가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여러가지 선택지를 제시하여 플레이어로 하여금 어떤 방법을 쓸지 고민하게 만드는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이 존재하며 마스터를 제거하는 방법만 해도 세가지나 있을 정도.

(1. 마스터가 있는 시설의 핵폭탄 터뜨리기 2. 마스터랑 1:1로 맞짱뜨기 3. 입 털어서 마스터를 설득시키기 -> 설득의 경우 자기가 만든놈들이 전부 고자란 사실을 깨닫고 상심해 자폭한다)

결국 주인공은 볼트로 돌아오지만 영웅이 되어 돌아온 주인공을 보고 오버시어(관리자)가 자신의 정치적 위치가 흔들릴것을 우려하여 주인공을 추방시킨다.

이때 주인공은 순순히 볼트를 떠날수도 있고, 오버시어를 찢어죽이고 볼트를 떠날 수도 있다. 어쨌거나 볼트를 떠나긴 하지만 이 와중에도 선택지를 주는 실제 갓-겜.

ㄴ 오버시어 새낀 죽창을 먹이는게 답이다. 미니건으로 쏘면 터져서 죽음 개씹새끼

추방당한 주인공은 황야를 방황하다 황무지인들을 만나 소규모 부족을 건설하고, 여기서 태어난 주인공의 후손이 폴아웃2의 주인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