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토마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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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토마스 앤더슨 Paul Thomas Anderson | |
| 출생 | 1970년 6월 26일 |
| 국적 | 미국 |
| 직업 | 영화 감독, 시나리오 작가 |
| 학력 | 고졸 |
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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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Thomas Anderson. 보통은 줄여서 PTA라 칭한다.
21세기들어 평론가들한테 가장 많이 빨리는 미국감독이다.
라이벌로는 데이빗 핀처나 코엔 형제가 손꼽히지만 전자는 단편영화의 시나리오도 써낼줄 모르는 광고바닥 출신이고 후자는 영화를 만들때마다 퀄리티 차이가 존나 심하다.
따라서 연출과 각본 둘다 맡는 영화 감독 중엔 PTA가 원탑이라 볼 수 있다.
또한 세계 3대 영화제에서 모두 수상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1] 그러나 아카데미에선 6번이나 후보로 올랐음에도 단 한번도 수상하지 못했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영화들을 몇개 만들어내 대중들 사이에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편이다.
근데 최근작들인 <마스터>나 <인히어런트 바이스>부터는 자아도취에 빠졌는지 위와같은 평가가 무색할정도로 난해한 영화들을 찍어내고 있다. 솔직히 말해 빠심 빼고 보면 좆노잼이다
PTA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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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토마스 앤더슨을 필요이상으로 빠는 광신도들을 뜻한다.
사실 PTA의 영화 자체가 비주류여서 일상생활에서 부각되지 않았을 뿐이지 이들이 하는 짓들은 놀란충과 별반 다를것이 없다.
높은 확률로 허세충에 영갤러에 해당하니 만약 웹상에서 혹은 현실에서 이들을 만난다면 바로 병먹금을 시전하자.
이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현존하는 감독중에서는 당연히 PTA가 원탑이고 역대로 쳐도 다섯손가락 안에 꼽힌다고 주장한다.
- 상업영화 감독은 영화감독으로 취급안하며 그런 감독들의 작품을 보는 사람들은 영알못이라 주장한다.
- 놀란충을 극혐한다.
- 묻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PTA를 언급하며 자신의 PTA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늘어놓다가 상대방이 그의 영화를 안봤다는 사실에 경악을 하며 강제로 영화를 보게 만든다.
- PTA의 영화를 챙겨보는 자신이 영잘알인 줄 안다.
필모그래피
- 리노의 도박사 (Hard Eight, 1996)
- 부기 나이트 (Boogie Nights, 1997)
- 매그놀리아 (Magnolia, 1999)
- 펀치 드렁크 러브 (Punch-Drunk Love, 2002)
- 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2007)
- 마스터 (The Master, 2012)
- 인히어런트 바이스 (Inherent Vice, 2014)
- ↑ 근데 최고상인 금상은 베를린에서 밖에 못받았고 나머지 두곳에서는 감독상이나 은상밖에 못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