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희귀했으나 지금은 널리고 널린 견종.
털이 빠지지않고 꼬불꼬불한 털이 묘한 매력이 있어 널리 길러진다.
자기에게 띠꺼운 소리를 하면 똥을 싸주는 영리함도 보인다.
푸들고기 맛 없으니까 쳐먹을 생각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