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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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2.162.49.41 (토론)님의 2016년 9월 2일 (금) 13:57 판

틀:연전연승

본래는 중국의 정치가로 입은 재앙을 여는 문이고 혀는 자신을 베는 칼이니 얌전히 아가리 닥치라는 말을 한것으로 유명했고,

연산군은 이걸 팩트폭력안당하려고 권력으로 찍어눌렀다가 반정으로 쫒겨났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풍도의 입털지말고 닥치길 바라며 남긴 설시(풍도로 잘못알려졌는데,풍도는 이걸 읊은놈 이름이다)는 당시에는 씹어먹혔지만,

이 말은 (풍도 본인에게는)먼훗날 다른나라에서,(연산군에게는)오리지널 헬조선이 진작멸망당한 먼 미래에 뜻하지 않게 주목을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