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

K-위키
옛@쯧 (토론)님의 2017년 6월 9일 (금) 00:46 판 (오타 수정)


이 문서는 꿀잼-갓-영화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갤러들이 그렇게 빨아대는 갓-무비에 대해서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영화를 추천해 주세요. 또한 당신이 이 영화의 팬이라면 열심히 이 문서를 편집하십시오.

씹명작

밀덕이라면 닥치고 봐야한다

ㄴ독빠라서 안봄

ㄴ실물 티거 나오는데 직무유기

반대로 밀덕이 아니여도 재미있다 이런 명작은 돈을 내고봐도 아깝지 않은 초명작이다

어서 관련 굿즈에 돈을쓰자

특히 M4 셔먼 여러대가 티거하나를 박살내는 장면이 명장면이다.

그런데 빵발아재는 병신인지 HVAP탄이면 티거에 갓메리카의 죽창을 꽂아 골로보낼수있는데 끝까지 일반 AP탄만쓴다

당시 탄보급이 병신이라서 AP밖에 못쓴거다.

ㄴ그레이디 장전할때 HVAP있었음

ㄴHVAP 장전하고 사격했고 빗나가서 땅에 박힘. 내가 본 기억으로는 장전신에서 보인 HVAP는 다 빗나갔거든? 내 추측에 의하면 나머지는 차체 측면 탄약고에 있어서 전투 중에 꺼내기 어려워서 AP만 장전한거 같음.

웃긴게 미뽕이라서 극초반 전투씬은 독일군의 팍40 대전차포 명중률이 스톰트루퍼되신다 관통되면 셔면 폭죽될텐데 다 빗나간다 헉..

ㄴ안그러면 동료 전차가 피격되고 소대 전차 숫자가 줄어들어서 티거가 1대 4로 셔먼 까부수는 장면에서 원래는 3대 잡히고 간신히 티거 잡았는데 대전차포 씬에서 동료 차량이 격파되면 프랜즈 쉴드가 사라져서 100퍼센트 퓨리 장례 치뤄야 하기때문에 그런것이다. 티거 앞 지나가는 씬에서 갑자기 퓨리 터지고 주인공 다 죽고 영화 끝나면 관객들 기분이 어떻겠냐? 퓨리 보려고 돈내고 왔는데 스크린에 의지의 승리가 나오고 있어. 아니면 허무주의 예술영화인가?

그리고 이 영화에 나오는 티거는 실제 보빙튼 박물관에서 모신 전세계 유일하게 가동이 가능한 실물 정품 티거다.

하지만 이 영화도 얼굴이 잘생겨야 모든지 잘된다를 보여주는 영화다. 잘생긴 미군은 젊은 독일녀를 만나도 10분안에 침실로 같이 들어갈 수 있다.물론 침실에 들어가면 남자가 여자 손금을 봐줘야한다.

고증도 괜찮은데 후반부의 주인공 보정이 너무 세서 별로라는 평도 많음. 퓨리 후기치면 나오니까 참조.

대전차포들이랑 맞다이 뜰 때랑 후반부에 친위대 병력들과 쌈박질할 때랑 너무 심하다. 근데 병신같은 나무위키 새끼들은 그걸 또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며 쉴드친다. 답이 없어 그놈들은. ㄹㅇ.

감독이 쓸데없이 돈지랄만한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 초반에 4호 전차랑 판터가 잔해로 등장하고 헷처가 가끔씩 보이고 또 촬영때 M18도 사용됬는데 편집됬다더라. 그럴거면 왜 사용했냐. 쓸데없이 돈만 날린 우리 감독님 클라스 인정합니다.

나름 괜찮은 영화는 맞는데 주인공 보정이 너무 심해서 보통의 할리우드 영화들이랑 차이가 거의 안난다는게 총평. 좆무위키는 이 영화 완벽하다고 빨아재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