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의 역대 왕
|
| 태왕 |
→ |
32대 풍왕 |
→ |
웅진도독 부여융
|
백제 제 32대(쑻) 왕
본명은 부여풍
백제 멸망후 땡중새끼와 통수충이 백제부흥운동을 일으키자 일본에서 귀국해 합류한다.
근데 시발 왔더니 내 편은 하나도 없고 통수충새끼가 땡중새끼 발터 꺼내들어 죽이고 아주 개판이다.
결국 풍왕은 유신의 심장을 쏘는 야수의 심정으로 복신을 죽이고 친했던 왜놈들을 이 땅에 불러온다.
근데 왜놈새끼들이 백강 전투에서 다 털리네? 결국 고구려로 튄다.
의자왕-풍왕-융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