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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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 노르웨이 | 덴마크 | 라트비아 | 리투아니아 | 스웨덴 | 아이슬란드 | 에스토니아 | 핀란드 | - | ||||||||||||||||||||||||||||||||||||||||||||||||||||||||||||||||||||||||||||||||||||||||||
| 서유럽 | 네덜란드 | 룩셈부르크 | 모나코 | 벨기에 | 아일랜드 | 영국 | 프랑스 | - | |||||||||||||||||||||||||||||||||||||||||||||||||||||||||||||||||||||||||||||||||||||||||||
| 중앙유럽 | 독일 | 리히텐슈타인 | 스위스 | 슬로바키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 | 체코 | 폴란드 | 헝가리 | ||||||||||||||||||||||||||||||||||||||||||||||||||||||||||||||||||||||||||||||||||||||||||
| 동유럽 | 러시아 | 몰도바 | 루마니아 | 불가리아 | 벨라루스 | 우크라이나 | 조지아 | 아르메니아 | 아제르바이잔 | 카자흐스탄 | |||||||||||||||||||||||||||||||||||||||||||||||||||||||||||||||||||||||||||||||||||||||||
| 남유럽 | 그리스 | 북마케도니아 | 몬테네그로 | 몰타 | 바티칸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산마리노 | 세르비아 | |||||||||||||||||||||||||||||||||||||||||||||||||||||||||||||||||||||||||||||||||||||||||||
| 스페인 | 안도라 | 알바니아 | 이탈리아 | 코소보 | 크로아티아 | 포르투갈 | 튀르키예 | 키프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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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피아노를 잘치는 사람들이 많다
| 폴란드 Poland / Rzeczpospolita Polska | |
| 기본 정보 | |
|---|---|
| 수도 | 바르샤바 |
| 국가 | 폴란드 |
| 대륙 | 유럽 |
| 면적 | 312,679km² |
| 인구 | 약 38,484,000명 |
| 추가 정보 | |
| 지도자 | 예수 그리스도(국왕) 안제이 두다(대통령)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총리) |
| 언어 | 폴란드어 |
| 종교 | 가톨릭91~95%[1] |
특징
대표적인 나치의 피해국... 은 지랄 뮌헨 협정으로 체코슬로바키아 영토 꽁으로 먹었다가 통수맞아서 가해자에서 피해자로 변함.
사실 이새끼들 민좆주의로 지들이랑 친구였던 애들 영토[2] 도 걍 힘으로 강탈했다. 그래서 폴란드랑 역사적 동맹이었던 애들도 싫어한다.
중부 유럽에 위치한 민주주의 공화국. 동유럽이 아니다.
-스키(-ski)는 러시아계 성씨가 아니라 폴란드계 성씨이다. ex) Kowalski, Lewandowski
위쳐 만든 나라로만 기억하면 된다.
참고로 우리나라에게 피파 월드컵 첫승을 대준 나라기도 하다. 물론 지금 붙으면 레반도프스키 있어서 대참사 당한다.
오바마가 폴란드 방문했을때 폴란드새끼들이 게임 위쳐를 선물했었다.
여기 출신새끼들도 미국으로 이민 많이갔다 이런거랑 러시아한테 후달리는거 때문에 꽤 친미적인편
폴란드는 우주에 갈 수 없다고 한다.
폴란드공이라는 전통놀이가 있다.
소득수준에 비해 교육수준이 높다. 세계 5위 수준으로, 동아시아나 핀란드 다음가는 실력이다.
국토의 90% 가량이 평야라서 폴란드인들은 살면서 산이라는걸 볼 일이 거의 없다고 한다.[3] 따라서 이 나라에서 등산은 매우 희귀한 취미이다. 그러나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조차 예지 쿠쿠츠카 라는 희대의 명 산악인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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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wa라는 찰진 인사말이 있다. 지나가다 폴란드 여성을 만나면 인사 삼아 말해주자.
- 미친새끼야;;
여성에게 말할 수 있는 최상급의 칭찬표현이다.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정말 아리따우시군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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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아악 올라갔다 했다가 화아악 내려갔다 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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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가 개좆같은 역사를 갖고 있고 지금은 유럽의 헬조센징이지만 한 때 윙드 후사르로 대표되는 유럽의 깡패였다.
는 국뽕의 망상이고 감히 러시아고 터키고 눈에 거슬리는 건 다 쳐바르고 다닌 왕년의 개깡패인 폴란드를 조센이 비비는건 엄청난 실례다. 역시 일본과 같은 섬나라 영국이 심심하면 배타고 넘어가서 개 털어먹었고 종국엔 식민지로 만들고 동화주의로 말까지 없어져버릴뻔한 아일랜드가 조센에 비빌수 있다. 얼마정도냐면 아직도 아일랜드에선 크롬웰이라고하면 치를떨며(크롬웰이 아일랜드를 개박살내놓고 식민지배의 초석을다졌다) 감자기근 여파로 이민간 미국에 아일랜드계인구가 현재 아일랜드 거주중인 아일랜드인 숫자보다 더많다. 근데 아이리쉬나 폴리쉬는 앵글로섹슨계와 독일계를 최고로 쳐주는 미국에선 동윾럽, 남윾럽계와 함께 명예 흑인(화이트니거) 취급당하면서 개까였었다.
고구려, 발해가 있잖아. 그리고 조선 초기만 해도 여진 대마도 북남으로 쓸고 다녔다
통수의 달인. 이새끼들은 심지어 지들이랑 가장 친한 친구들조차 배신한다.
대표적으로 리투아니아인들은 몽골이랑 튜튼 기사단 참교육 시키고 영토 크게 늘렸는데 폴리쉬 쓰레기들이 리투아니아인들이 피 흘리며 정복한 땅 문변해서 다 가져가며 수도까지 털어간다. 나중에 리투아니아인들이 다시 영토를 되찾자 폴란드 새끼들은 통수치기 전 존나 뻔뻔하게 동맹 맺어놓고 안심시킨 뒤 갑자기 리투아니아는 폴란드 땅이라 우기고 침공하나 결국 실패한다.
전간기 때는 나치와 함께 체코나 슬로바키아도 털어먹는다.
관광
폴란드는 볼거리가 프랑스나 오스트리아와 같은 전통적인 관광국가에 비해선 적은 편이다. 뭐 그래도 그 끝도없이 펼쳐진 평원과 맑은 날씨가 조합되면 그림같은 풍경이 마구마구 나오는 나라이긴 함. 아직 개발이 덜되서 다른 국가들보다 이쪽으로는 나음.
폴란드가 유럽문화의 주류가 아니었던 점도 있지만 2차대전 때 나치놈들이랑 소련놈들이 번갈아서 나라전체를 석기시대로 만드는 바람에 예쁜 중세건물이란 건물은 죄다 통구이가 되서 그렇다.
수도 바르샤바는 딱히 볼게없다. 1944년에 소련군이 바르샤바 코앞까지 진격했을때 전후 자기네 목소리좀 내기 위해 바르샤바 시민들이 자체봉기를 했는데 이때 진압되면서 나치가 싸그리 박살을 내놓은 탓에 진짜로 볼게 별로없다. 전후 스탈린이 심시티 하면서 지어놓은 러시아판 아르데코 양식 비스무리하게 지어놓은 건물이 있는데 꺼라위키에 의하면 폴란드 사람들은 ㅈ같다고 욕한다는데 막상 가보니까 새벽노을에 반사되면서 존나 멋진 풍경 보여줌 ㅇㅇ. 그 외에도 바르샤바 지하철은 깔끔하게 지어놓은 걸로 유명함. 쨋든 바르샤바 시민들은 전후 60여년만에 번화한 도시로 다시 태어난 바르샤바에 부심을 느낀다곤 하나 그보다 5년 후에 박살나고 더 열악한 환경에서 시작해서 더 뷰ㅡ우티풀하게 태어난 서울을 생각해보면 어휴 ㅂㅅ들 60년동안 모했냐 라는 생각이들며 씨발년 빨리 주안상 안내오고 뭐하냐는 생각을 들게함.
- 폴란드를 위한 변명을 하자면 그 시절 폴란드인들은 전쟁 전의 바르샤바를 복원하기 위해 꽤나 애를 썼다. 복원하기 위해 해외의 동포들이 찍은 바르샤바 사진을 긁어 보냈고 벽돌 한 장까지 구 시가지를 세세하게 복원해서 구 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에 오를 정도임
전간기의 바르샤바 사진만봐도 다른 유럽도시에 꿀리지 않는 도시 였으나 2머전땜시 개좆망했다. 구글에 warsaw old photo나 old map쳐봐라
바르샤바 남쪽으로 가면 나오는 크라코프라는 도시는 전쟁의 피해를 입지 않아서 중세 폴란드의 건축양식을 볼 수 있다. 광장도 볼만하고 광장 안에 있는 코딱지 만한 장터도 볼만하고. 한 1 km 걸어가면 나오는 바벨성도 볼만하고. 그래도 프라하의 카를대교나 파리의 에펠탑 같은 존나 유명한 무언가가 없어서 약간 아쉬운 도시이기는 함.
여기 가봤는데 괜찮았음. 물론 빈이나 뮌헨 같은 도시만큼은 아니고.
한국의 경주나 개성정도, 일본의 교토정도 되겠다. 바르샤바 이전의 수도가 크라쿠프임.
그리고 소금광산이란 게 있다. 물론 지금은 관광객에게 팔 분량만 캔다.
노예를 데려온 후 염전에 강제취직 시켜서 취업률 증가라는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헬조선의 전통적인 소금채취법과는 달리 폴란드는 소금광을 만들어서 소금을 캤다.
여길 가보면 광부들의 먼치킨성에 지리지 않을 수가 없는데 광부들이 광산 안에 조각상도 만들고 성당도 만들었다.
그리고 아우슈비츠가 있다. 아우슈비츠 가보면 유대인 관광객들이 많이 있다. 크라코프 쪽에서 오든 유로나이트 타고 체코에서 왔든 아님 카토비체에서 차타고 왔든 목적지는 오시비엥침이다. 폴란드 쪽에선 대체로 K.L. Auswitz 라고 표기한다. 물론 아우슈비츠가 독일어이긴한데 저 이름으로 유명하니 공공장소나 터미널에서 그렇게 표기함. 자꾸 숙빅업소 주인들이 자기네가 알려주는 대행사에 신청해야지 아우슈비츠 갈수 있다 ㅈㄹ들 떠는데 그딴거 없고 10시 전까지 도착해서 입구 오른쪽에 있는 하얀 박스오피스에서 표달라고 하면 그냥 공짜로 주니까 호구짓 말아라.
수용소들 중에서 젤로 유명한지라 개장시간이 아침 7시 반인데 7시부터 사람들 관광버스로 우글우글 몰려듬. 10시 부터는 무조건 유료 가이드 팀에 신청해야 들어갈 수 있으니 주머니가 얇은 배낭여행자들는 그 전에 도착해서 골인하도록 하자. 굉장히 작은 가방 이상은 못갖고 들어간다. 앞에서 보안검사를 하기 때문인데 입구 바로 옆에 싼값에 짐 맡아주는 곳이 있으니 이용하도록. 수용소 입구 바로 앞에 크라코프 중앙역 까지 이동하는 버스가 주기적으로 온다. 가격은 17년 7월 기준으로 4500원. 그 버스 멈추는 데가 제 2 수용소 비르케나우로 데려다주는 셔틀버스가 무료로 운행중인 곳이므로 자기가 타려하는 버스 맞는지 확인하고 타도록.
- 사실 아우슈비츠보단 비르케나우에 수용되고 죽었던 사람들이 더 많은데 아우슈비츠가 더 유명하다. 근데 정작 아우슈비츠에서 죽은 유대인보다 폴란드인이 더 많다. 돈이 많아야 알아주는 건 비단 헬조선만의 전통이 아닌 것 같다.
원래 아우슈비츠나 다른 수용소나 유대인도 잡아 족친거일뿐 주 목표는 나치 정권 맘에 안드는 사람들 잡아족치는것임. 그 당시 유럽 유대인은 거의 동화되서 유대교 믿는거 빼고 각 나라마다 차이점이 없었는데 맘에 안드는 놈 유대인이라고하고 수용소 데려가면 누가 알바임. 동성애자 아나키스트 공산주의자 자유주의자 등 조금이라도 국가에 반대할거 같으면 다 집어쳐넣고 가스실에 몰아넣은게 우리가 아는 그 수용소 대부분의 피수용인들이다.
영어가 저엉말로 안 통한다. 영어 간판도 찾기 힘들고 tv로 방영되는 외화도 전부 더빙해서 방영하신다. 그런데 저정도의 영어 구사도 유로 2012이후 존나 발전된거라고 호텔 데스크 누나가 알려주더라.
- 사실 유럽에는 영어가 통하는 나라들이 별로 없다 있더라두 자국어로 말하는걸 선호해서 말걸어도 무시하는게 대다수다. 그게 똥양인이라면 그 사태는 더 심각해지겠지...
그 외 북쪽의 그단스크나 포즈난도 있음.
네오 나치 스킨헤드들의 성지
그리고 관광갈 때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이 다 그렇지만 네오나치 수꼴 스킨헤드들 조심해야한다. 폴란드는 네오 나치들의 성지이자 네오 나치가 많기로 유명하니 몰려서 다니거나 호신용 무기는 장만하고 가야 안전하다.
삶의 질
한국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다.
아직도 가스등을 쓰고 았다.
하지만 강제징병노참제가 없는 점은 한국보다 괜찮다.
국민소득이 만달러 초중반 정도 되는 나라다.
90년대 한국을 생각하면 될 듯 싶다.(←하지만 한국의 90년대는 지니계수가 북유럽 수준에 중산층이 70%를 윗돌았고 소득대비 물가가 엄청 안정된 수준으로 일반 수저들에겐 지금보다 더 인간답게 살던 시절이었다 병신아)
사실 동구권 국가들은 공산주의의 잔재가 남아있어 집도 주고 차도 주고 의식주 해결에도 큰 무리는 없으나 정작 손에 쥐는 현금으론 취미생활 따윈 꿈도 꾸기 힘들며 인프라도 개판이므로 그렇게 일생을 먹고 자는것만 허용된 똥수저로 살다 간다.
ㄴ물가가 싸서 문화생활 정도는 가능하다.
1990년대에 시행된 발체로비츠 플랜 이래 고성장을 기록해 2014년 기준 EU내 TOP6 경제력을 지닌 국가로 성장했지만 외국 대기업 하청이 절대다수의 비중을 차지하는 경제구조로 인해 발전의 한계가 존재한다. 때문에 국민소득은 위에 적힌 바와 같이 먹고자는 것만 허용되는 수준의 1만 4천불 정도이며 때문에 폴란드에서 똑똑하거나 혹은 3D 업종에 거부감 없는 애들은 독일, 영국, 미국 등으로 이민을 떠나 인력유출 문제가 크게 발생하고 있다.
인물
폴란드 최대 아웃풋은 요한 바오로 2세이다. 직업은 화이트 마법사의 최고봉인 교황이었다. 10개 국어를 능통하게 할 줄 알았다. 이 아재는 진짜 먼치킨임. 한국에도 2번이나 왔다. 폴란드가 공산국가였을 때 교황이 됐는데 때려잡자 빨갱이 드립을 종종 사용해서 정부가 싫어했다더라. 그래도 지금은 폴란드 수호성인이라며 자빨하기에 여념이 없다.
잘생겼다. 여자를 못 먹는 사람과 안 먹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
- 교황은 둘다 해당되지 않냐
그리고 과학자 마리 퀴리 여사도 있다. 자기가 발견한 방사성 원소에 폴로늄이라는 이름을 붙일 정도였다.
대표적인 축구선수로는 현재 유럽 최정상급 스트라이커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있다.
전 국민이 모두 쇼팽 빠돌이다.
2차 세계대전때 피아니스트가 쇼팽의 곡을 쳤다가 나치한테 뒤진 일은 너도 울고 나도 울고 모두 광광 울게 만든다.
그 외의 음악가로는 19세기 중반에 활약한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곡가인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 지금도 현역으로 뛰는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할배가 있다.
쏘오련 강점기 시절 노동자들을 탄압하는 폴란드 군부독재에 맞서 노동운동을 시작해 대통령까지 오른 폴란드의 영웅이자 폴란드의 노무현 인권 운동가 출신 레흐 바웬사가 있다.콧수염이 씹간지다.노벨평화상도 받았으며 타임지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리비아의 게롤트도 존나 유명하다.
좆뜬금포지만, 노벨문학상을 5개나 받은 문학 강국이다. 메이저 서구권 국가가 아님에도 5개나 받았다는 건 정말 머단하다.
열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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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인들은 현실에서도 온라인에서도 부들부들하며 헬조선보다도 덜떨어지는 영어로 열등감 폭발하기 일쑤인 것으로 유명하다(괜히 폴란드볼이 생긴게 아니다). 궁금하면 폴란드인에게 가서 다음과 같은 말들을 해보자.
1. 러시아 가봤는데 참 아름다운 나라다 (혹은 다른 러시아에 대한 긍정적인 말)
2. 보드카는 러시아 발명품이다.
3. 폴란드 소득수준은 독일보다 아래라며요?
4. 폴란드보다 체코가 더 유명합니다. (혹은 공업 비교도 가능하다)
5. 성소수자 존중 안하는 나라는 서유럽이 아니지
6. Polan cannot into space
8. 폴란드가 무슨 중부유럽이야 동유럽이지.
기타 수도 없이 많지만, 이정도만 해도 폴란드인이 발작하면서 게거품 무는걸 볼 수 있다.
진짜 이렇게 말했다가 일본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식으로 카운터를 맞을 수 있다. 이새끼들도 눈감고 귀닫고 살지는 않으니까.
+ 폴란드는 유럽에서 아일랜드와 투톱으로 찐따역할을 하고있다 특히 영국에서 폴란드인에 대한 인식은 한국에서의 조선족같은 역할로 한마디로 그냥 개무시당하면서 차별당한다.
보니까 동유럽은 아시아로 따지면 동남아~중앙아시아 정도의 취급을 받는걸로 보인다. 물론 여기엔 러시아(유럽판 중국) 이 껴있으니까 비교가 애매하긴 하지만 어쨌든 그정도.
"폴란드인의 인식이 개꼬라박았다." 는 맞는 말인데, 아일랜드와 비교하기엔 좀 그렇다. 아일랜드인의 인식은 그렇게 꼬라박진 않았고(최근), 또 1인당 GDP는 폴란드에 비해 월등한 수준이라서 굳이 요 두 국가를 아시아에 비유하자면 아일랜드=홍콩, 마카오(1인당 총생산이 존나게 높다.), 폴란드=동남아, 중국
자랑거리?
옛날부터 깡패로 유명한 윙드 후사르의 피가 어디 안갔는지 육군은 센편이다. 대러시아 최전선인데다가 나토쉐끼들이 총대 메라 한것도 있고. 또 독도 관련해서 좆본에서 통수를 친 좆스라엘 좆머인들과는 다르게 독도 관련해서 우리 갓한민국의 편을 들어준다. 폴란드어 위백에도 Dokdo라는 문서명으로 되어있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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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잡지 wSieci의 커버, <이슬람, 유럽을 강간하다> - 팩트폭격이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