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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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관우, 제갈량, 장료, 유표, 원술, 동탁, 마등, 마초, 안량, 문추, 나관중, 사마가, 하후돈, 능통 따위 버러지 새끼들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매우 훌륭하고 뛰어난 인물인데 손권군에서 병장을 하고 있었다.
쫄병으로 썩기 아까운 녀석이었는데 황조와 싸우다가 혼자 유표군 깊숙히 쳐들어가서 기어이 황조의 머가리를 썰어왔다.
손권은 풍칙이 쫄병임에도 불구하고 사서에 본명을 새기게 허락해줬고 큰 상을 내림과 아울러 최하위 장군직위까지 내렸다.
미친 똥멍청이이자 삼국지를 잘못 읽어서 독이 된 사람들인 촉빠들은 멍청해서 정태와 더불어 누군지 모르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