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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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Evergreenish (토론)님의 2019년 5월 25일 (토) 17:34 판
UN 공식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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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갓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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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솔까 세계적으로 별 쓸모도 없는데 옛날에 좀 잘나갔단 이유만으로 이상하리만치 중요하게 여겨진다. 뭐 너가 프랑스, 서아프리카, 캐나다 퀘벡 지방으로 이민을 갈 계획이라면 반드시 배워라.

즤! 이 문싀 댓은 좐 빫닏!
넘 빬 울 뉀 뵞 않싇! 넴! 겏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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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ng Un is master of goon~

[1]

이미 뒤진 언어를 표절한 언어이다.

여자가 하면 굉장히 아름다운 언어이며 남자가 하면 존나 느끼한 언어이다.

내가 듣기에 생기다 만 언어같다

ㄴ화자 나름이다.보통 대중문화나 매체에서는 일부러 예쁘게 말하는 거고 실제로 가면 약간 말을 딱딱하게 한다.

불어라고도 불린다. 불란서-어

니가 토익 700점을 넘는다면 안 배웠는데도 알아볼 수 있는 신비의 언어.

영단어 몇개랑 불단어 여러개를 유심히 대조해보면 어느 순간부터 french스러운 영단어가 불어에서 어떻게 생겼을지 유추가 가능한 매ㅡ직을 볼 수 있다. 물론 초3짜리가 배우는 기초영어단어 말고(이건 독일어랑 대조해봐라...고는 하지만 불어계통보다도 안 비슷하다.) 토익용 영단어책 기준이다. 영어를 마스터했다면 다개국어 마스터 타이틀을 위해 불어부터 조져보자.

독해 작문은 영어 버프때메 쉬워보이지만 회화가 존나 어렵다 ㅜㅜ, 회화 자체는 무난한데 프랑스 사람들이 말하는 속도가 존내 빠르기 때문에 어렵다.

너희를 서아프리카 프랑코포니 국가 주재원으로 보내줄 고마운 언어.

불어 학습자라면 미리미리 더운 지방의 생활에 익숙해져라.

물론 너희 마음은 샹젤리제[2]의 휘황찬란한 거리를 거닐고 있다는 건 알겠다만,

현실은 아이보리 해안(코트디부아르)인데 어쩌겠냐....

어감 좋다고 존나 빠는 인간들 많은데 느끼하다고 호불호 갈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여자가 하면 뭔가 우아하게 들린다. 참고로 저는 프알못입니다^^

캐나다 퀘벡 이민 갈 때 프랑스어를 중급 이상으로 알고 있다면 큰 도움이 된다.

쿼터 제한 같은거 쌩까고 조건만 채우면 바로 이민이 가능해진다.

ㄴ 다만 퀘백 프랑스어랑 본토 프랑스어는 조금 다르다. 본토가 좀 더 격식을 차리는 편이고 표현도 살짝 다르니 미리 알아두고 가자.

프랑스가 지금은 몰라도 몇백년 전에는 영국 쌈싸먹는 강대국이었다. 불뽕에 빠진 영어 화자들은 프랑스어가 멋지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 잘배운척하려고 쓸데없이 영어 많이섞어쓰는거랑 비슷함. 그래서 UN의 공용어에 프랑스어가 있는 것이다. 한 반세기 전쯤만 해도 왠만한 국제회의에는 영어와 불어가 병기되었다. 그리고 옛날 영어나 러시아어 소설들을 읽어보면 온통 프랑스어 천지다. 굳이 자기네말로 할 수 있는 건데도 프랑스어로 한다. 라틴어야 이미 없어졌으니까 그 명맥을 프랑스어가 잇고 있는 것이다. 마치 한자와 한국어의 관계랄까. 그래서 요즘 뉴스나 소설에도 종종 나온다. 고전소설처럼 막 등장인물들이 갑자기 프랑스어를하면서 교양있는 척 육갑떠는 일은 없지만. 디씨위키는 모든 언어를 취업관계로만 파악하는 경향이 있는데 문학이나 철학에 관심이 있다면 나름 제값을 하는 언어다. 그렇다고 프랑스어 존나짱은 아닌데 아프리카에서만 쓴다고 하는건 불알못들이나 하는 소리다.

예를 들자면 Here you are 대신 voilà를 쓰거나, in the style 대신 à la mode를 쓰는 것 정도는 요즘 영문 블로그에서도 많이 보인다. 특히 교양있는 척하는 요리블로그나 패션블로그,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운영하는 블로그 같은거.

웃긴건 영어 자체 어휘에 60% 이상 프랑스계가 반영됐다는 거고 문법도 이미 다른 게르만계 언어와 달리 프랑스어에 맞춰 뒤틀린 상태란거다. 여기서 뭘 더 바꾼다고...

많이 배운 건 아니지만, 몇 년간 배운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어렵다. 계속 배우면 더 어렵다.. 근데 배워둬서 나쁠 건 없다~

디시인들도 배울 수 있다면 배워라. 외국어 하면 적어도 굶을 걱정은 없다.

ㄴ 프랑스어 배우면 러시아어보다도 쓸곳 없는데

ㄴ 어딜봐서??? 러빠밀덕이 아닌다음에야 관광 이든 교양이든 지식이든 실질적인 스펙이든 불어가 씹넘산데.

내가 delf b1습득자인데 쓸데가 별로 없다. 교양은 모르겠지만 콩고주재원같이 프랑코포니인 아프리카 저소득국가 근무 제의 몇번 받은게 다고, UN은 엔트리레벨은 거의 무급인턴인데다가 인크루트 이런데 찾아보니까 한인운영 가이드업체 구인자리밖에 없더라. 내생각엔 프랑스의 힘보다도 우리나라랑 프랑스 사이에서 그다지 수출입이 활발한 품목이 없어서인거같다. 게다가 우리나라 이미지도 뭐프랑스에서 그렇게까지 대단하진 않은거같고...프랑스도 요즘 젊은애들은 일못구해서 알바비슷한거(mini-boulot) 하는게 다라고한다.

소리

프랑스어의 소리가 특이하게 느껴지는 건 r발음이랑 n비모음 때문이다. 프랑스어 표준발음에서의 r은 ㅎ과 ㅋ의 중간 비슷한 발음인데, 선생님들은 이걸 가래뱉는 듯한 소리라고 하는데 소리를 내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우아하게 느껴진다.

ㄴ근데 왜 외래어표기법은 r을 ㄹ 로적냐? Paris는 파히에 가까운데 파리라고하는것처럼

ㄴㄴ프랑스어의 p는 된소리 발음이라 정확하게는 빠히에 더 가까움.

ㄴ국립국어원이 병신이라그럼 포르투갈어 r은 어두에 왔을 때 ㅎ이라고 잘만 적으면서 프랑스어는 ㄹ이라고 규칙정함 병신새끼들

ㄴ 국립국어원은 원래 우덜식으로 많이 쓴다 an am en em의 경우도 엉인데 앙이라고 쓰고 in un ain등등은 앙인데 앵이라고 씀 제에발 앙이랑 앵이라고 발음하지맙시다 똥송하니까

ㄴ비모음 붙으면 그런거 구별 안하지 않냐

ㄴ 설명충 등판 좀 한다면, 외래어 표기법에서 포르투갈어를 비롯한 다른 언어들은 그 언어의 철자와 한글을 대조시켜서 표로 정리해주는데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는 철자대로 발음 안 하고 지들 좆대로 발음하는 언어라 한글 대조표 그딴 거 없어서 영프독의 외래어를 표기하고 싶으면 그 단어의 발음기호를 보고 국제 음성 기호와 한글 대조표에서 찾아 써야한다.

ㄴ불어는 그래도 읽는데 규칙이 있어서 절대 그 규칙을 벗어나는 일이 없는걸로 아는데
ㄴ 그 규칙들을 일일이 다 적어줄 순 없다. 국립국어원이 한국어도 아닌 코쟁이어를 신경써줄 헬조선 공무원들은 아니지

근데 이 대조표에서 영어의 r이든 프랑스어의 r이든 독일어의 r이든 모두 똑같이 ㄹ로 통일해서 적는다.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프랑스어 R 발음을 제대로 아는 새끼가 몇이나 된다고. 비음 같은 경우에도 분명 국제 음성 기호 대조표에서는 ɛ̃은 앵으로, œ̃은 욍으로, ɑ̃을 앙으로 정리해 두었는데 실제 프랑스어 화자들의 원발음이 표기법과 달라서 생긴 마찰이다. 그럼 표기법을 바꾸면 되지, 안 바꾸냐고? 그건 시발 나도 모른다.

그리고 애초에 프랑스어의 r은 원래 ㅎ에 더 가까운 발음이다.


그리고 단어간의 소리가 섞이는 연음현상이 다른 언어보다 심하다. 다른 언어, 예를 들면 미국식 영어나 아랍어 등 숱한 언어에서 발견되는 현상이지만 프랑스어는 그 정도가 심할 뿐이다. 배우다 보면 의외로 소리내는 법이 꽤 규칙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어제 처음 배우기시작했는데 발음 ㄹㅇ 호모스럽다. 그리고 크흐. 흟흐, 이런소리가 너무 많아서 힘들어.

ㄴ걍 너랑 안맞는듯

특징

명사 끝에 e 빼고 다른 모음을 잘 안 붙이는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위에 있는 게이가 지적한대로 으 소리가 많이 나는 것처럼 들리는거다. 그래서 다른 언어의 모음으로 끝나는 지명이나 명사도 프랑스식으로 바꿔서 부른다. 그런데 그런 프랑스식으로 바뀐 명사가 영어에 영향을 미쳐 이 영향이 다시 전 세계에 확대재생산되기도 했다. 참고로 뒤에오는 x는 장식용이라 안읽는다. E는 읽을때도 있고 안읽을 때도 있다.

예시:

  • 이탈리아: Italia(이딸리아 / 라틴어&이탈리아어) → Italie(이딸리: / 프랑스어) → Italy(이탤리 / 영어) → 伊太利(좆자)
  • 로마: Roma(로마 / 라틴어&이탈리아어) → Rome(홈ㅁ / 프랑스어) → Rome(롬: / 영어)
  • 명성: Fama(파마 / 라틴어) → Fame(팜ㅁ / 프랑스어) → Fame(팸: / 영어)

동사 변화가 무척 많다. 대략 수십가지인데 영어야 꼴랑 세 개(현재/과거/과거분사) 정도인걸 감안하면 엄청많다. 왠만한 머가리가 아니면 어려울 거다. 하지만 스페인어나 러시아어에 비하면 양반인 것이 프랑스어 연구기관이 수백년 전부터 존재해서 '나름' 규칙화 하려고 많은 노력들을 해서 잘 안쓰는 문법들은 굳이 외우지 않아도 될 정도로 보기 힘들다. 그리고 꾸란 원본으로 보면서 알라 찬양하겠다고 개념 선사시대에 두고온 아랍어보다 훨씬 낫다. ㄴ스페인 알못이 쓴듯. 안토니오 데 네브리하가 카스티야어 문법서 낸게 1492년이다

물론 문학이나 논문 등에서 안보던 동사변형이 가끔 튀어나올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프랑스 사람들도 책을 꺼내서 동사변형을 확인하는 경우는 있다. 실제로 캐나다 퀘벡이나 프랑스 살면서 언어를 바르게 쓰는데 관심 있는 사람 집 가보면 동사변형 책이 사전과 함께 책장에 하나씩 비치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로 치면 조선일보급 되는 르몽드 웹사이트에서도 동사변형 검색기(사전이 아니다)를 지원하고 있다.

gu + e/i 조합에서 u가 묵음이 아닐 때 tréma(¨)를 사용하는데, tréma를 u에 찍지 않고 guë, guï와 같이 뒤따르는 e나 i에 찍는 존나 이상한 습성이 있다. aiguë나 ambiguïté처럼 말이다. u가 묵음이 아님을 나타내는데 왜 e나 i에 찍는지 알 수 없다(심지어 aiguë에서 ë는 묵음이다. u가 발음된다는 걸 보이는 게 목적인데, 정작 묵음인 e에다가 찍는다. 존나 이상하다). 실제로 똑같은 문제가 있는 스페인어는 güe, güi와 같이 u에 찍는다(예: ambigüedad, pingüino). 이건 정말이지 스페인어가 훨씬 더 개념 있다.

ù라는 글자는 오로지 où 한 단어에만 쓰인다는 특성이 있다. 한 가지 웃긴 건, 프랑스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프랑스어 자판에 딱 한 단어에만 쓰이는 ù는 있으면서 bœuf, cœur, œil, œuf, œuvre, sœur 등 여러 단어에 쓰이는 œ/Œ는 아예 없다는 거다. 차라리 프랑스어에서 잘 쓰이지도 않는 k나 w를 자판에서 빼고 œ 같은 걸 넣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었을 것이다.

대문자 위에 악상(accent)이 붙는 걸 싫어하는 경향이 있으며, 많은 프랑스인들도 대문자 위에는 악상을 붙이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 실제로 프랑스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프랑스어 자판에도 소문자 ç, é 등은 있지만 대문자 Ç, É 등은 아예 없다. 대문자 Ç, É 등을 입력하려면 별도의 삽질을 해야 하는데, 방법을 모르는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그냥 C, E 등으로 입력하고 만다. 그래서 UN INTERNE TUE라는 말은 서로 다른 네 가지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interne/interné, tue/tué).

사용국가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 수는 약 7500만 명(2007년)으로 세계에서 18번째로 많은 사람이 쓰는 언어이다. UN 공식 언어 치고는 매우 적은 사람들이 사용한다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중국어(普通话)가 약 9억 5000만명의 모어 화자를 보유해 세계에서 첫번째로 많은 사람이 쓰고, 한국어(표준어, 문화어)는 약 7700만 명으로 세계 17위에 해당한다. 뭐 이것도 통계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한국어 화자보다도 적게 나오는 경우는 의외로 자주 찾을 수 있다.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로는 프랑스(+모나코), 캐나다, 벨기에, 스위스, 네덜란드 일부, 이탈리아 일부(코르시카 섬 등)와 아프리카의 상당수 국가들이 있다.

그나마도 프랑스 본토와 모나코 빼고는 프랑스어 못 해도 사는데 별 지장은 없다. 캐나다에서는 퀘벡 빼고 영어만 하면 살 수 있고 벨기에에선 네덜란드어가 태반이고 스위스에서 독일어나 이탈리아어를 구사해도 문제없다.

아프리카 치안은 차라리 남미가 억만배 나을 정도다. 맨날 게릴라 반군들이 개지랄 떨어서 허구한날 사람들 뒤져나간다. 그나마 갓진국인 캐나다도 스페인어물이 들기 시작하고 있다.

왜냐 하면 미국이 이미 스페인어로 물들고 오하이오주도 스페인어 화자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좆페인어 운운하는 좆병신은 해외는커녕 태어나서 자기가 사는 도시를 처음 벗어난 게 지잡대에 입학했을 때라는 것을 잘 안다.

똥프리카에서밖에 안쓰는 좆랑스어 배워봤자다.

번역일을 하려고 해도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일본어만 찾지 프랑스어, 독일어는 뒷전이랜다.

사실 지금 당장 UN 공식 언어에서 퇴출되어도 이상할 거 없다.

빵국에서 취업 할 생각이면 배워라.

근데 빵국에서 외국인 신분으로 기업 취업할 정도 능력이면, 국내에서도 취업 잘만됨.

ㄴ 미쳤다고 빵국에서 취업할 생각있는 사람이 국내 기업에 취업하겠냐

흔히 알려지길 프랑스애들은 콧대가 높아서 영어를 할줄 알면서도 영어로 외국인들이 뭐 물어보면 안 들리는 척 한다고 카더라.

원조 샹젤리제 할매집 달팽이 주물럭좀 잡숴본 형씨들 있으면 검증바란다.

ㄴ 한 10년 전에는 흔했는데 요즘은 케바케더라

결론적으로는 아프리카 흑형들이 프랑스어 배워서 프랑스로 많이 간다 그거때문에 프랑스에서는 외노자 문제로 심각한데 그거 니네 식민지 만들어서 토착언어 밀어버린다음 프랑스어 주입시킨거니 프랑스 잘못이다

알제리 모나코만 봐도 안다 아따 독립은 했는데 돈은 프랑스서 번당께?

ㄴ모로코겠지 ㅂㅅ아 모나코는 금수저동네고

뭐, 그래도 프랑스가 문학이나 예술쪽으로는 상당히 유명한편이니 관심이 있으면 배워보는것도 나쁘지않다. 관광갈곳도 많고. 좇랑스어 필요없어!! 라면서 인터넷에 글쓰는것보다는 차라리 불어를 배우는것이 훨신 낫다. 솔직히 스펙생각하면 영어말고는 배울필요없다. 앞으로 쭉

알아두면 유용한 프랑스어 표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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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Merde : 앗싸뵤! 옳지! 이런 느낌의 말이다. 별 의미 없이 대화 중간중간에 자주 써도 어색하지 않다.

Vieille vacher : 사장님, 선생님 정도의 존칭. 자신보다 연장자인 사람에게 쓰는 존댓말이다. Vous 보다 이게 예의바르다.

Va te faire foutre : 그럼요! 맡겨 주세요! 부탁을 받았을때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표현.

Va-t'en : 잠시만요/네~! 누군가 자기를 부르거나 노크를 하면 일단 이 말을 하고 문을 열어주던지 고개를 돌리던지 하자.

Grace : 저기요/이보세요. 길가던 사람에게 말을 걸거나 할때 쓴다.

Fils de pute : 아니에요 신경 쓰지 마세요!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다. 내가 뭔가를 부탁했을때 상대방이 미안합니다(거절) 라고 하면 이 말로 '부탁 못 들어줘서 어떻게하지...'할지도 모를 상대방의 근심을 덜어 줄 수 있다.

위 표현들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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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로 돌려서 만들었다. 완벽하진 않으니 양해 부탁 바란다.

Merde : 젠장.

Vieille vacher : 늙은 시골 아낙네.

Va te faire foutre : 꺼져 버려!

Va-t'en : 위와 동일하다.

Fils de pute : 개새끼. (=Son of bitch)

각주

  1. 타유럽국가애들에게는 짱깨말처럼 시끄럽다는 이미지가 있다.
  2. 근데 샹젤리제는 헬조선으로 치면 명동, 쪽본 오사카 도톤보리 같은 느낌이다. 물가 비싸고 봉쥬흐보다 니하오가 더 많이 들릴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