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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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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Blackastral (토론)님의 2018년 2월 14일 (수) 21:20 판 (새 문서: 아 존나 졸리다 전날에 딸을 다섯 번 여섯 번 치면 느껴지는 것. 전날도 존나 잉여롭게 보냈다는 증거다. 물론 보람차고 바람직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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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나 졸리다

전날에 딸을 다섯 번 여섯 번 치면 느껴지는 것. 전날도 존나 잉여롭게 보냈다는 증거다. 물론 보람차고 바람직한 일을 한 뒤에도 느낄 수 있지만 그런 사람들이 디시위키나 쳐보고 있을 리 없다.

피로가 지속적으로 쌓이면 만성 피로가 되는데 이쯤 되면 며칠 자는 것만으로 풀리지 않아서 오랫동안 정양을 해야 할 수 있다. 조금 버틸 만하다고 우습게 봤다가 뇌혈관 터져서 한 번에 훅 가는 수가 있으니 주의.

어찌 됐든 자위행위를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불 속에 숨어서 장기간 핸드폰을 하는 것도 자제해야 할 행위다. 무엇보다 눈에 좋지 않다.

니가 만약 대사 질환, 고혈압, 비염, 비만 따위가 있다면 가만 있어도 피로가 계속해서 축적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잠자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불면증을 읽어보자.

현대인들은  뇌의 활동에 비해 몸이 활동이 적기 때문에 육체적인 피로가 풀린 것을 느껴도 뇌는 피로가 덜 풀렸을 수 있다. 짬짬이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팔굽혀펴기, 스쿼트, 카프레이즈, 스트레칭, 그냥 가만히 서서 근육에 힘 빡 주기 등 도구 없이 효과적으로 짬 내서 할 수 있는 운동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