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빠
개요
플레이스테이션 + 빠돌이 = 플빠
플레이스테이션에 대한 사랑이 끝이 없는 분들을 말한다. 플벌레, 플베충으로도 불린다.
현재 게임커뮤니티에서 제일 거대한 팬보이 집단이고 제일 많이 욕먹는 집단이기도 하다.
빠가 많은 이유는 플레이스테이션2의 전성기 덕분이다. 플레이스테이션3에서는 조금 기울었으나 플레이스테이션4의 성공으로 다시 급증했다.
루리웹에서 제일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팬보이집단이라 개판치는 스케일도 제일 크다. 덕분에 국내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공공의 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엑빠, 닌빠뿐만 아니라 PC빠하고도 사이가 매우 안좋다. 그래서 이들이 연합해서 플빠들을 극딜하는 현장을 가끔씩 볼 수 있다.
특징
플스독점 제일주의
플스독점작게임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높다. 특히 라스트 오브 어스, 언챠티드등의 수작을 만든 제작사 너티독은 건들이면 안되는 성역이고 다른 기종의 퍼스트파티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국내의 대표적인 플빠사이트 루리웹에서는 플스 독점작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 삭제당하는 경우가 흔하다. 라스트 오브 어스때는 물론이고 여러모로 말많던 디 오더도 발매당시 비판글을 올리면 바로 삭제당했다.
플포스펙에 대한 지나친 고평가
이들은 플포의 스펙을 매우 높게보고 있다. '콘솔 최적화', '콘솔의 잠재력'이 있으므로 PC에 뒤처지지 않는다는 것.
1080p 60프레임에 굉장히 집착하고 서드파티에서 퍼스트파티급의 비주얼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분명 시간이 좀 흐른 후 1080p 60프레임으로 돌릴 수 없는 게임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인간은 30프레임과 60프레임을 구별하지 못한다, 30프레임도 게임 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다, 720p는 정지화상에서는 구분이 가지만 역동적인 게임화면에서는 크게 티가 나지 않는다." 따위의 헛소리를 하며 단체로 인지부조화를 시전 할 게 뻔한 족속들이다. 아니 이미 2015년 들어와서 나온 게임들이 죄다 30프레임에 심하면 900p 병신해상도로 쏟아져나오고있다. 그러면서도 좆뻔뻔하게 개발자실력이 병신들이라 플스성능을 전부 못끌어낸거라 딸딸이를치고있다. 플포보다 더병신인 엑원은 900p인데 플포는 1080p라고 좆나게 딸딸이를 치다가도 갓피씨의 우월한 4K해상도 60프레임을 보면 허허 해상도 프레임 별차이없네 이지랄하면서 딸딸이를 쳐대는 좆병신 노답족속들이다
비타빠
충성도가 소름돋게 높다.
기타 특징들
- 엑빠와 피시충은 완전히 틀렸으며 븅신 머저리들이라고 굳게 믿고있다.
- 결코 끝나지 않을 콘솔 VS 콘솔 키배에서 끝까지 마구 달려 본 적이 있다.
- 실제 현신세계보다 게임세계에서 보내는 시간이 하루중 가장 길다.
- 목사가 신약성서를 인용하듯이, 소니의 "공식 보도 자료"를 인용한다.
- 게임기는 단순히 게임기고, 게임은 게임일 뿐이다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한다.
- 엑박원의 툼레이더 기간독점은 나쁜독점이고 플포의 파이널 판타지7 기간독점과 스파5의 콘솔한정 플포독점은 착한독점이다.
- '한글화'라는 표현을 매우 싫어한다. 잘못된 표현이라서 싫다고 하는데 사실은 SCEK가 '한국어화'라는 표현을 쓰기 때문이다. '한글화'가 잘못된 표현이지만 '한글화'든 '한국어화'든 한국 게이머라면 그냥 다 알아듣는 표현인데 이상할정도로 집착하고 트집을 잡아댄다.
- 플포 출시 이후 지들 좆대로의 기준으로 차세대그래픽, 전세대그래픽을 나누고 있다.
소니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