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 혹시 다단계를 찾아오셨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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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
설명
이집트 파라오들의 무덤.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세계 최대 피라미드인 이집트 쿠푸아재의 피라미드는 2.5톤 무게의 사각돌이 300만개가 사용됐다고 한다... 씨발 그런 꼬추 새끼 하나를 위해서 10만 명의 인원이 투입되었다고 여겨진다 - 근데 이건 요즘 개소리로 밝혀졌고 똑똑한 이집트 사람들이 경사로를 일찌감치 활용해 4000명 정도의 인원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었댄다. 여담으로 돌 조달해 오는 건 석재 생산지에서 돌 틈에 나무쐐기 박아넣고 물 부어서 쐐기를 팽창시키는 간단한 방법으로 절개해 와서(양놈들이 실제 실험으로 인증) 나일강으로 실어왔다고 한다.
ㄴ4천명이면 존나 대단한거다. 헬조선 한 학교 총 인원이 약 800~1000명 정도인데 저 정도 크기를 학교 4~5개분 정도만 갈아 넣는걸로 만들 수 있었다면 ㅎㄷㄷ 심지어 현대에 돌 옮기는 방법과 절개 방법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외계인이 지었다며 온갖 흑색선전들이 나돌았는데 4000년 전 닝겐들이 이 꼬라지를 봤다면 부탁을 랄! 칠 노릇이다
피라미드를 지을 때 노예노동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럽게 죽어나갔을 거라 생각하기 십상인데, 의외로 피라미드 건축에 동원된 노동자들은 임금도 잘 받고 대우도 좋았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피라미드 건축이 뉴딜 사업과 같은 거라고도 한다. 노동조건 안 맞으면 파업하고 고발도 가능했다. 헬조선 같으면 어디서 파업따위 하냐고 바로 용역깡패 부르고 손해배상 청구 때렸을텐데.
ㅡㅡ피라미드를 노예들이 지었다는 썰은 지네 나와바리에 선진 고대문명이 없어 열폭하던 양놈들의 흑색선전 비스무리한거다. 한국의 고려장같은?
실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이집트 노예의 모습, 특히 개독 영화 등에 자주 나오는 채찍질 같은 것도 사람을 뚜까뚜가 하는게 아니라 휘칙! 휘칙! 거리는 찰진 소리로 기합이나 박자를 맞추기 위한 도구로 썼다는 말도 있다. 물론 채찍 자체는 상황에 따라 패죽이는 목적으로 썼을 가능성도 크다만...
아직 내부 구조를 100% 밝혀내지는 못했다고 한다.
놀랍게도 경남에는 21세기에 지어진 피라미드가 있다고 한다.
단점으로는, 이렇게 눈에 띄게 떡하니 지어놔서, 신과 같은 파라오고 지랄이고 부장품을 노린 도굴꾼들이 득시글댔다고 한다[1]. 그래서 나중엔 피라미드 대신 '왕가의 계곡'과 같이 어디 으슥한 계곡 같은 데에 몰래 묻는 방식이 사용됐지만 털릴 무덤은 털렸다. 거기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게 투탕카멘의 무덤.
피라미드에 낙서된 노동자들의 삶
아 마누라한테 바가지 긁힘..
위 처럼과 같이 감독관과 싸워서 며칠동안 안나갔다가 마누라한테 바가지 긁히고 술먹어서 꽐라가 되는 등 예나 지금이나 거의 똑같다. 술먹어서 개가되는건 예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바 없고 미래 되어도 똑같을 듯.
피라미드의 기원과 역사
피라미드 이전 고대 이집트 왕족은 죽으면 마스타바라는 무덤에 묻혔다. 마스타바는 진흙벽돌로 건물을 짓고 밑에 매장실과 제사실이 있는 구조로 되어있었다.
근데 파라오 조세르는 자신의 위엄을 보이기 위해 자신의 조상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왕실 건축가 임호테프에게 무언가 할 수 없을지 의논했고 그 결론이 바로 마스타바의 층수를 늘리는 것이었다. 그렇게 최초의 피라미드 양식인 조세르의 계단식 피라미드가 탄생했다.
이것이 점점 시간이 지나서 좀 더 완벽한 정사각뿔 모양이 된 것이 바로 피라미드이다.
- ↑ 실제로 이집트 때에도 피라미드를 털려던 도굴범들이 잡힌 기록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