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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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따라잡았던 코나미의 위닝시리즈에게 역전의 빌미를 제공하게 된 씹망작.
다 필요없고 엿같은 관성물리엔진 때문에 씹망한 실패작이라고 딱 단정지을 수 있는데, 현실성을 위해 도입한 관성엔진이 역설적이게도, 기존 피파가 가지던 아케이드적이고
시원시원하던 조작감이라는 장점을 싸그리 말아먹으며 그저 조잡하고 둔탁한 조작감만을 남기게 되어
현실은 현실인데 시궁창같은 현실성으로, 플레이하는 유저의 빡침과 ea 시리즈물에 대한 불신도를 한층 상기시켜주게 된 게임이다.
키보드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한판 하기도 힘들만큼 답답하고 저질스러운 좆작감을 느낄 수 있다.
딴에는 ea개발팀에서 혁신적인 시스템이라며 내놓았을텐데 그게 맞다면 ea는 이 개발진새끼들 목을 전부 쳐내야한다. 안그러면 피파에 더 이상 미래는 없다.
병신같이 피온한다고 pc게임마저 피파로 하지말고 그냥 위닝해라. 14를 기점으로 피파는 위닝에게 추월당했고 앞으로 어떤 개선책이나 다른 장점을 찾아내지않는 한
다시 위닝에 밀려 밑바닥에서 좆초딩게임취급받는 신세를 면치못할 것 같다.
내가 보기엔 최신으로 나올 피파 16도 그 나물에 그 밥이다. 16도 그냥 패스할 것을 추천한다.
17이 나올 때쯤에 다시 작성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