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 연필 등등의 필기도구를 넣고 다니는 주머니이다.
초딩들은 프-라스틱 필통을 좋아한다.
급식시절 필통에 달린 핀볼 한두번은 해봤을듯. 자신이 찐따라면 여러 번 빼앗겨봤을 물건이다.
ㄴ불쌍ㅜ 농구 축구도 있었지 않았나?
ㄴㄴ 그런거 공 날아가면 찾다가 쉬는 시간 끝나서 주인이 매우 불안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