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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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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Brute (토론)님의 2016년 12월 24일 (토) 15:5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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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강경하지만 다크 히어로를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필리프 4세
Philippe IV
국적 프랑스 왕국
별명 공정왕(the Fair)
가문 카페 왕조
직업 국왕
소속 프랑스 왕국 카페 왕조 11대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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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5년 10월 5일 ~ 1314년 11월 29일)

프랑스이다.

형의 요절때문에 왕위계승을 했다.

교회에 세금을 걷으려 했는데 교황이 반발하려 하자 교황납치해서 아비뇽에 가두었다. 당시 종교의 위엄을 생각하면 흠좀무한 모험을 한 거다.

아비뇽 유수로 유럽은 아비뇽 교황 지지파와 로마 교황 지지파로 나뉘어서 패싸움을 했다.

교황을 가두려면 형식상으로마나도 프랑스귀족, 시민, 성직자의 지지를 받아야 했으므로 세 계급을 한 의회에 모아 삼부회를 개회했다.

교황을 수중에 넣은 필리프 4세는 수중에 있는 교회 권력을 이용해 템플 기사단의 재산을 몰수하려고 했다.

자크 드 몰레 기사단장을 잡고, 수많은 기사단원들을 잡아 고문해서 거짓 자백을 받았으며 이를 근거로 템플 기사단을 해체시킨다.

자크 드 몰레 기사단장은 화형당하면서 머지않아 프랑스 왕과 교황 모두 내 앞에서 죄를 빌게 될 것이며, 그 자손들도 천벌을 받을 것이라고 소리쳤고, 필리프 4세와 교황이 아이러니하게 같은 해에 사망했다.

그리고 필리프 4세의 후손들이 모두 요절해버려 카페 왕조 본가는 대가 끊기게 된다.

그런데도 후손을 향한 저주는 끊이지 않았으니 약 500년이 지난 뒤 대사건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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