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불

K-위키
옛@211.236.139.231 (토론)님의 2015년 9월 22일 (화) 19:53 판

명곡제조기

삭발간지 존잘 백형, 눈이 아이처럼 깊고 초롱초롱하다

곡들을 듣다보면 그노래가 그노래 같은 느낌도 간혹 들때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다 괜찮고 흥을 돋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