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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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응=ㅇㅇ (토론)님의 2015년 9월 1일 (화) 09:21 판 (추가)

! 둘! 셋! 야! 천방지축 어리둥절..(중략)..


-하- + (으)나

"그러나"의 "하다"버전[1]

그러나 많은 이들이 "나" 로 오기한다.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나 "나" 는 "-" 로써 활용

"이상다", "끔찍다", "댕청다" 와 같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지만" 과도 같은

표준어 규칙에 부합지 않는 활용이다. 이 문서를 읽은 사람은 앞으로 "나" 를 보면 "하나" 로 수정여주길 부탁다.

추가

한국 사극 드라마의 원인이 제일 클 것이다. 재상급 신하가 폼 잡으면서 "허언데에." 라고 말하는 걸 너무 쉽게 연상할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 작가를 살...


아몰랑~! 서울사투리인가봐! - 순수 서울사투리가 이미 반 고인이 되셨기에 정확히는 경기사투리 [1]


14년 4월경 출간된 애니북스판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에서 매우 유명한 대사 だが断る(다가 코토와루)의 번역을 "허나 거절한다"로 했단 것 같다.(이미지를 찾을 수가 없다)

물론 말투로 볼 수도 있고, "죠죠" 자체가 외래어표기법을 따르지 않았으니 여기 굳이 태클을 걸 순 없지만, 맞춤법에 맞게 썼다면 "하나"의 표기를 퍼뜨리는 계기가 아니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나" 와 같은 잘못된 쓰임으론 "데", "면" 등이 있다.


관련항목 : 맞춤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