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변화가중 하나.
굳이 한국과 비교하자면 홍대 거리를 생각하면 된다.
"하라주쿠, 젊음의 거리"가 있어서 많은 젊은이들이 다니는데 와꾸는 별로다.[1]
조금 나가보면 메이지신궁이 있던걸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