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때 종로 나와바리를 놓고 김두한과 다투었던 일본 깡패 집단의 두목이다.
원래는 조선인이며 이름은 선우영빈이고 평양출신이라 한다.
처음엔 당시 종로 나와바리의 보스인 구마적과 짝짜꿍 하고 종로를 먹으려고 했으나 김두한이 깽판쳐서 결국 망했다.
좆문가 새끼들이 허구 인물이라고 지랄하는데 하야시는 실제 인물이다. 사진도 있다.
광복 후에 일본에 가지 않고 고향인 평양으로 돌아갔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