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K-위키
옛@Kse2875 (토론)님의 2017년 6월 29일 (목) 01:04 판

틀:갓한민국

이 문서는 성지(聖地)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성지를 묘사합니다.
성지를 더럽히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갓한민국에 많이 분포하는 곳 선행도 하다못해 야근까지 선행하는 곳이다.

상가에 덕지덕지붙은 학원가들과 그 학원에 다니는학생들을 싣고나르는 노란 봉고차행렬. 전세계 어느곳에서도 볼수없는 풍경이자 문화 정말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이다.

학원 존나게 까는 새끼들은 이해가 안된다. 학원이 얼마나 재밌는지 모르는것 같다. 모르니까 디시질 하면서 자위하겠지. 학원에서 수업하는거 존나 재밌다. 공부도 말이지. 그러니 학원수업시간을 더 늘렸으면. 그리고 지각하는 새끼들 ㄹㅇ 노양심이다. 정각에 와도 노양심이고 1시간 전에 와서 숙제 더 하고 자습하고 채점하면서 수업 준비해라.

숙제는 기본으로 하고 쌤이 정해준 숙제에서 최소한 2배는 더 해가지고 와라. 못한다면 최소 비행소년이다.

왜 안 망하는가

위에도 언급 됐지만 안정제 역할이 존나 커서다.

대표적으로 상담 받을때에도 드러나는게

제대로된 학원은 상담사가 보험 가입하듯 도와준다.

근데 아닌데는 일단 시설부터 구리다. 그리고 외진 동네다.

그리고 학원 원장이 존나 아가리 빠이터다.

제대로된 학원은 예체능이나 특기 있고 개발중이라면 그거에만 몰두하라고 상담해주지만

그 외에는 "어머님 그래도 일단 학교성적이 다른 애들보다 밀리면 어쩌고저쩌고..." 해서 일부러 공포심을 유발시킨다.[1]

그리고 정신차리고 보면 학원 등록 돼있다. 그렇게 내일부터 다니게 된다.

현실

진짜 제대로된 "학원"은 애들을 가만 안 둔다.

집에 가도 롤 못키게 숙제를 존나 내줘서 공부를 하게 만든다.

게다가 학원 자체도 건물부터 잘 보이는곳에 있고, 간판도 존나 크며 항상 현수막은 엘리트 강사로 자랑질 범벅이 돼있다.

근데 그외 '학원'은 원장의 아가리 실력에 비해 선생들의 능력은 존나 무능력하다.

가르침에 의욕이 없거나 가르쳐주는데 애들이 못 따라와도 그냥 방치 시키고 너는 딴짓해라 난 강의한다라는 식의 수업이 진행된다.

그럼 학교 성적이 나왔는데 잘 안 오른다면 학원 탓을 할까?

천만에 말씀이다, 오히려 애들을 더 쪼아대고 학원에 항의를 하거나 다른데로 옮긴다.

참고로 이러면 이럴수록 애들은 아직 어려서 모 아니면 도 이런식이라서 강압적일수록 되레 반항심만 존나 키운다.

그래서 애새끼 잡아도 애는 공부 절대 안하는 길로 가고 부모는 부모대로 남탓만하는 상황에 저질학원은 사이에서 이득만 존나 챙긴다.

요즈음 학원 다니는 새끼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요즘같은 인터넷이 발달한 세상에서 학원을 다닌다는건 그냥 네 의지력이 병신이거나 그냥 병신이라는거다.

학원 안다녀도 충분히 공부 잘할 수 있다.

일단 교과서 활짝펴고 EBS강의 쳐봐라.

지금 있는 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핑계대지말고 ㅂㅅ들아

일단 팩트는 교과서에다가 EBS들어도 니새끼만 열심히하면 전국1등도 할 수 있다는거다.

영어도 학원 다닐 필요 없다.

그냥 문법책은 영어독서를 최대한 할 수 있는 책으로 쳐사라.

개인적으로 쎄듀 천일문 추천한다.

그리고 수학은 쎈 문제집 쳐풀어라.

그것만 3번 돌리면 시험 껌이다.

현재 대학생이 이문서을 보는 급식충에게 남기는 조언

현재 대학생인 필자가 조언하나 해주겠다.

초딩이 이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만약 본다면 새겨들어라.

학원도 아무거나 가지말고 좀 특기를 잘 키울수 있는걸로 다녀라.아니면 놀던가.

꼭 맘충들이 '우리 아이도 영재?'하면서 학원을 여기저기 보내곤 한다.그리고 이건 영재 발굴단이 아주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실정이고.

그리고 나도 이런 생각의 피해자였다.나는 초딩때부터 서예,태권도,피아노,수영 등등 안 가본데가 없었다.내가 살던 마을의 모든학원은 다 갔을 정도로.

그리고?지금 어릴 때 배운건 거의 다 필요 없어진 상황이다.서예해봐야 글씨체 좋아지는 건 못봤고 태권도 배우다가 여러번 부상당해봤다.

그나마 피아노는 조금 칠줄 알고 수영도 할 순 있지만 그럴 시간에 하나에 집중적으로 투자했으면 좋았을걸 왜 꼭 이것저것 건들다마는 건지 모르겠다.

학원가기 싫다면 놀기라도 해라.어릴 때부터 해봐야 별로 이득이 없다. 어릴때 활발하게 논 애들이 커서도 활발하다. 학원 6~7개씩 다니면서 못 논 애들이 나중에 활발하다는 건 말도 안된다.

어릴때부터 그래온 애들이 대학은 잘 갈지몰라도 사회성은 더 떨어진다. 잘 모르겠다면 주변에 활발한 친구하고 소심한 친구를 비교해봐라.

다만 소심한 친구는 다양한 원인(왕따 등등)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원인 중하나가 학원가다가 못놀아서 일 것이다.그리고 활발한 친구중 어릴 때 학원 많이간 친구는 극히 드물 것이다.

결론은 학원가다가 시간낭비하지말고 자기 하고싶은 거나 열심히 하라는 거다.

ㄴ 이건 초등학교 애들에게 이고 중학교땐 공부해라 진짜 중2때부터 공부하면 서울대간다..

ㄴ 시발 중3때부터 공부했는데

ㄴ 인정함 나도 초딩때부터 피아노 태권도 등등 별의별 학원을 다녀보았지만 10년정도가 지나고 쓸모없는게 되어버림 학원비만 아깝고 학원다니느라 활발한 성격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ㄴ 나도 이런 인생이었다가 마지막으로 컴퓨터 학원에서 내 재능 찾아서 존나 열심히 공부했는데 너무 늦었다... 고1 정도에 들어갔거든 근데 그마저도 고3때 더 좆같은 입시학원 갔고 결국 좆문대 갔다. 그후는 프라이버시라 안 적겠지만 존나 인생의 낭비 였다. 그래도 거기서 컴퓨터 전공이 모래속에서 진주알 찾은 격이었다 하지만 그것마저 날려먹으니 남는게 없더라... 컴퓨터 학원을 초4정도에 들어갔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겠지.

어쨌든 같은 헬조센 하늘 아래 태어난 너 나 우리 모두에게 화이팅

현재 대학생이 이문서을 보는 급식충에게 남기는 조언 2

위에 필자랑 다른 사람임.

초딩때까지는 학원 안가도 된다. 정 사교육을 받고싶으면 국영수 선행학습 이딴데 말고 논술실력이랑 창의사고력 길러주는 곳들 다녀라. 독서토론학원 같은데도 괜찮다.

국어는 타고난 감각 없다. 독서 많이하는게 장땡이다. 고딩때 국어학원 다녀봐야 효과 좆도 없으니깐 어릴때 책 많이 읽어라. 무슨 장르든 상관없다. 책 제대로 읽어놓은 애들은 고딩돼서 몇몇 문법용어 정도만 배워주면 국어 1등급 그냥 나온다. 국어는 나중에 가면 제일 못 올리는 과목이니깐 기본기부터 쌓아라.

수학에 감각 좀 있으면 선행학습 하지말고 차라리 영재원이나 경시대회 준비해봐라. 그게 수학실력도 엄청 높이고 재미도 더 붙인다. 선행을 해야겠다면 1년 이상 하지 마라. 너네 학년 심화문제부터 더 풀고 넘어가라.

영어에 감각 있으면 수능 문제 풀지 말고 영어말하기대회 같은거 나가서 생활영어실력부터 키워라. 어렵고 재미없는 문법독해 때려치고 영어동화 MP3로 듣고 계속 따라읽고 따라쓰고 해라. 독해는 그냥 소설책 읽어라. 되도않게 어려운거 읽지말고 적당히 영미권 급식충이 읽을 만한 걸로 읽어라. 찰리와 초콜릿 공장 같은거 원서로 읽어보는거 추천한다. 여기서 좀 더 나가면 번역본이랑 원서랑 같이 놓고 비교하면서 읽어도 된다.

중요한 건 기본기를 길러야지 특정 과목 지식은 나중에 나이 먹으면 지겹게 보게 되고 또 그때가서 해야 효율이 좋다. 초딩이 고등학교 수학 배운다고 고딩때 날아다니는 거 아니다.

필자는 중학교 때까지 수학학원은 경시대회 학원이랑 영재원 대비해주는 학원만 다녔고 고등수학은 중3때 겨울방학부터 시작했다. 수능 수학은 고1 끝날때쯤에 시작했다. 그러고도 수능 1등급 받았다.

학원은 이런 식으로 다녀야지 효과가 있다. 공교육이 못해주는 부분을 메꾼다는 기본적인 의미도 달성하는거고. 선행학습만 시킬라는 부모님이라면 최대한 설득해서 바꿔라.

  1. 게다가 요즘도 아직 특기 개발만 잘해도 먹고 사는데 평타정돈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