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옛@121.142.30.5 (토론)님의 2020년 6월 7일 (일) 15:27 판
이 문서는 기레기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지 않고 자기가 직접 갈겨쓴 소설에 불과합니다.
만약 이런 놈들이 있거든 신문을 보면서 이들에게 광고 수입을 주지 말고 차라리 도서관에서 소설이나 빌려서 보십시오.

중도 성향의 언론이다.

《한국일보》
종류 일반일간신문
판형 타블로이드배판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웹사이트 www.hankookilbo.com
v  d  e  h

대한민국 10대 일간지 중 하나이다.


자신이 우익매체를 읽지 않으며, 메갈때문에 좌익매체가 꼴도보기 싫어진 사람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다. 한국일보는 이제 겨우 하나남은 중도언론이다.

자, 어서 한국일보를 시작페이지로 만들고 사설 세 개를 매일 타이핑치도록 하자.
https://media.naver.com/press/469?sid=110

사설은 그 신문의 얼굴이다. 제일 많은 부장님의 호통과 과장님의 고성, 날아다니는 문서에 대리의 눈물과 희망이 오고가는 신문의 가장 중요한 글이다.
이런 사설을 매일같이 사설 타이핑치며 읽으면 문장 구성력이 안 좋아질래야 안 좋아질 수가 없다. 다시 말해 좋아진단 이야기다. 대리들이 겪는 눈물과 비탄, 야근 없이도 그 노하우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 좋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