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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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등과 같이 존나게 싸우면서도 존나게 친하게 지냈던 놈.
서량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근데 손견과 동탁한테 진압당함.
결국 반란을 일으키기를 포기하고 걍 조용히 살다가
마등과 여러번 싸우면서도 여러번 친하게 지내다가
마초새끼가 한 왕실에 반란을 일으키면서부터 일이 꼬인다.
마초새끼는 "마등이 뒤지면 당신이 내 아버지 하셈" 이지랄거리면서 결국
마초한테 강제로 이끌려 조조에게 반란을 일으켰지만
쉽게 막혔고 결국 자기는 마초한테 죽을뻔했다가 때마침 조조군이 한수를 구출했고
한수는 마초에 의해 한 팔을 잃은 상태에서 조조에게 직위를 받고 평생을 잘 먹고 잘 살다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