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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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한글, 태권도와 함께 4대 국뽕을 자랑하는 헬조센의 유니폼


그나마 나머진 고유한 장점이 있기나 하지 이건 장점은 개뿔 그냥 한국에서 과거에 입었던 옷이라는거 말곤 전혀없다
통풍이 좋다 등등 별 이상한 장점을 끌고오는 국뽕새끼들이 있는데 그런건 다른나라 옷들에도 다 있는거다 머저리새끼들아
중국의 치파오나 일본의 기모노, 베트남의 아오자이와 달리 전통복장을 그냥 입고 다니기엔 답이 없을정도로 치렁거려 거추장스럽다.
그래서 개량한복이란게 나왔지만 한문 선생이랑 씹선비, 현대 유교 탈레반 코스프레 하려는 놈 빼고 입는 사람 없음.
실질적으로 입을 일은 전통 결혼식이나 칠순, 팔순잔치 혹은 명절 때 정도 뿐이다.
그나마도 이런 시기조차도 입기를 꺼려하는 사람이 많아 사실상 도태됐다.
자랑스런 한국문화라고 언론이나 정부는 열심히 개좆질을 하지만 정작 국민들도 안입는 뒈진 문화를 다른 나라에 자랑하는 우스운 상황. 좀 쎾쓰 하게 만들어 보려고 신체 노출이나 파격적인 디자인로 만들면 한복에 무슨짓이야! 빼애애애애애액!!!!!!! 소리를 질러버리는 씹선비충 새끼들 때문에 발전은 고사하고 도태되어 썪고 있는 중. 뭐 씨발 문화? 헬조센에 문화라는게 남아 있긴 있었어?
변천사
시대가 갈수록 몸을 드러내게 된다. 18~19세기에 들어와서는 따로 가슴을 가려줘야 할 정도로 저고리가 짧아진다.
아이를 낳은 여인은 젖을 물리기 편하라고 일부러 가슴을 드러내놓고 다니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