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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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가 사막에서 한창 이슬람 세 불린다고 으쌰으쌰하는동안 먹을게 필요해졌다. 따라서 종교서이자 생활지침서이기도 했던 꾸란을통해 사막에서 수급하기 어려웠던 식재료들을 무슬림들에게 이거이거더러우니까 먹지마 라는 핑계를 붙여 금지시켰다. 거기에 나중에는 고기도 우덜방식으로 도축된놈만 깨끗하다는 식으로 숭구리당당 별에별 이상한 칼춤추고 도축하는 쪽으로 발전했다. 이 일련의 인증과정을 할랄이라고 한다. 당시에는 이 이유들이 나름 합리적으로 받아들여졌을 가능성이 높다. 현재는 상대성이 결여된 코쟁이들에 의해 그저 완고한 테러쟁이들의 미개한 식습관의 일환 정도로나 받아들여지는것이 몹쓸 현실이다. 여기에는 무슬림들에게 돼지고기를 팔고싶은 코쟁이들의 마인드와 꾸란못바꿔 절대못바꿔 하는 이슬람 틀딱들의 미개함이 같이 적용된다.
이알못들은 그냥 귀찮으니까 무슬림들이 돼지고기를 못먹는 이유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다.
은근히 많은 음식들이 할랄 인증마크를 달고있다. 단순히 무슬림들에게 이거 먹으면 안되는거 안들어간거라고 인증 받은거니까 괜찮다고 알려주는 마크일 뿐이다. 물론 수꼴개독인들에게는 IS인증마크로 보일뿐이다.
헬조선에서는 할랄 인증 돼지고기도 팔린다고 한다. 다에시가 아직도 테러를 안한것이 신기할 지경이다. 근데 콩고기도 나오는 판에 돼지고기 성분 하나도 안들어간 인조 돼지고기를 만들어내서 이슬람권 상권 개척하면 잘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