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저주받은 헬조선 그 자체. 인구밀도는 세계 최고수준.
북쪽이나 남쪽이나 어찌된게 국민들이 해외로 탈출하고자 안간힘을 쓰는 현세의 지옥.
그리고 암만 봐도 토끼구만 어딜 봐서 호랑이냐. ㅉㅉ
ㄴ동물형상이 보이기는 보이냐?
근데 호랑이 존나 억지아니냐 그려줘야 비로소 보임.
사실 나선특별시가 입인 해마처럼 생겼다고 한다.
희대의 개좆같은 씹쓰레기땅
교과서 등에는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이 만나는 곳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높았다고 하는데 일본 입장에서 보면 맞는 말이긴 한데 중국은 바다로 나가봤자 좆본 밖에 없었고 좆본 먹는 데는 관심이 거의 없었다. 열강들도 이 좆만한 반도를 먹어봤자 얻는 것도 거의 없었기에 그냥 일본이 먹으라고 방치하다시피 했고 냉전 시기에도 강대국들 힘자랑하는 전쟁터만 됐을 뿐이었다. 한 마디로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 ㄴ뭐 그래도 짱개 대가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은 짱개 뒤통수 후려갈기기 쉬운 이점이 있다.
냉전시절 쿠바마냥 핵미사일기지라도 짓는 시늉하면 당시 빼애애액 하던 미국마냥 발광하는 짱개를 볼수 있을지도 모른다.
입지가 진짜 노른자 땅이다 예전에 부동항이 필요한 러시아가 원해서 일본과 한판 벌이기도 했다. 지금은 중국이 한반도는 지정학적 특성상 중국이 해양세력에 대한 방어건 공격이건 언젠가는 반드시 장악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이기도 하다 일본도 중국견제를 위해 한반도가 꼭 필요하고 한반도가 중국의 영향력아래로 넘어가면 일본해군은 바로 중국해군과 맞딱뜨리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미국도 중국 육군을 상당수 잡아두는 교두보로서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런 미래를 예측하고 한반도에 나라를 세운 단군왕검께 감사하자.
는 지랄이고 단군왕검 개새끼. 왜냐고? 왜냐고 묻는다면 대답해주는게 인지상정
일단 한반도는 농업생산성이 개쓰레기다. 국토의 면적이 좆만해서 경작지도 좆같이 없는데 문제는 얼마없는 땅의 질조차 개쓰레기다.
세계 토지비옥도 지도를 보면 헬반도는 안그래도 좆만한 경작지가 1~9등급 중에 7등급에 속하는 개쓰레기 땅이다. 한반도가 이미 삼국시대 말기쯤 좆본보다 인구가 후달리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다 있는거다. 참고로 좆본의 에도평야는 호남평야 10배고 땅의 질도 화산재 토양이라 비옥함.
날씨도 개버러지이다. 경작지 면적,토양의 질 못지않게 농사에 중요한게 강수량인데 헬반도는 연강수량은 굉장히 풍부한다. 근데 비가 와야할 모내기철에는 존나게 안내려 가뭄이고, 비가 잘 오지 말아야할 여름에만 집중적으로 쏟아붓는다.
때문에 좆선은 이앙법을 일찍 도입하지 못해 좆본과 짱깨가 이앙법으로 인구 2배,3배씩 존나 불릴동안 혼자 1.5배 겨우 성장했다.
반도 음식이 개창렬인것도 노양심 식품회사나 유통업에서 해처먹는 것도 원인이지만 근본적으로 농업생산성이 개버러지가 그런 측면이 큰 것이다.
그래도 현대국가는 농업보단 산업에 의존하니 한반도의 광물자원....은 개뿔
광물자원도 '종류만' 많고 이거 깨작, 저거 깨작이라 경제성이 개좆도 없다. 이거 쪼금 저거 쪼금 이따구로 있는것 보다는 걍 구리면 구리, 기왕이면 석유 한가지만 존나게 퍼지는게 훨씬 더 낫다. 씨발 종류가 많으면 뭐해 땅파서 개발하는 돈이 예상수익보다 더 들어가는게 태반인데 ㅋ
단군 개새끼!
일본쪽에선 일본을 겨눈 칼날이라며 예나 지금이나 존나 불안하게 보는 모양이다만 정작 수천년간 그 칼날은 중국을 비롯한 대륙세력의 침공을 죄다 받아내면서 오히려 일본을 대륙세력에서 막아주는 역할을 해왔다는건 전혀 생각을 못한다. 길고긴 유사이래 한반도에서 일본열도를 침공한건 고작해야 몽골의 일본 침공때 몽골군의 강압으로 함께 쳐들어간 고려군 정도뿐. 대마도 정벌은 사실 정벌이라기도 뭐하고 열도 자체를 침공한것도 아니니 논외.
지리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다. 정말 산으로 많다. 산으로 덕지덕지 쳐발려 있다. 안그래도 높은 인구밀도인데, 산 때문에 체감상 더 빡빡한듯 하다.
평양평야와 호남평야에서는 지평선이 보인다고 한다.
지역구분
관서지방
평안도 쪽을 관서라고 한다. 조선시대에 차별을 많이 받던 곳이고, 소외된 곳이라서. 다른 지방과는 다르게 양반의 힘이 약 하고, 상업이 크게 발달했던곳이었고, 중심지인 평양은 크게 번영하는 도시 중 하나였다. 서울과 지역감정이 아주 심했다.
일제시대 때에는 조선에서도 가장 잘 사는 지역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북괴 수도. 기독교 세가 아주 강했던 지역이었다. 그래서 성경도 평양사투리로 번역되었다.
관북지방
함경도이다. 평안도보다 더 소외 받았던 곳. 시베리아 쌈싸먹는 겨울 혹한과 산도 많고 호랑이도 많았던 지대라 조선시대 까지 변방중에 변방이었다. 일제시대 때 공업단지가 많이 조성되어, 잘 살던 곳이었다.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서 각광받았던 곳. 현재도 유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해서 지방
황해도. 병풍이다.
경기 지방
서울이 있던 지역. 현제는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여기 몰려 살고 있다. 안 그래도 빡빡한데 여기는 그 중에서도 존나 심하다.
관동지방
강원도다. 함경도의 마이너 버전.
호서 지방
현대에는 세종시 버프 + 수도권의 확장으로 인구가 불어나고 있다.
호남지방
큰 평야가 있고, 남쪽에 있는 덕에 기후도 따듯해서 물산이 많은 지역이었다. 조선8도 중에서 경상도 다음으로 인구가 제일 많았던곳.
70년대부터 호남의 인구가 부산, 서울로 무서울 정도로 이동하였다.
500만명정도의 호남출신들이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다. 타지로 이동한 호남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화를 그곳에 주입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게 음식부분. 대한민국의 음식은 전라도화 되었다고 보면된다.
영남지방
소배산맥 바로 밑에 있는 지방. 한반도에서 가장 더운 지역이다.
ㄴ제주도가 더 덥다 ㅄ아.
전라도와 더불어 인구가 제일 많았다.
박정희 시절에 경남지역을 미친듯이 키워냈다. 그러나 5공시절에는 대놓고 부산지역을 홀대하면서 좆망함.
눈깔 장애있는 새끼들 눈에는 저 형상이 호랑이나 예수로 보이는가보다. 왜 불쌍한 호랑이 몸을 배배꼬아 놓고 우기냐.
인천부분이 포인트 진짜 뭔가 튀어나옴.
ㄴ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
ㄴ아침인가 보1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