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지리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다. 정말 산으로 많다. 산으로 덕지덕지 쳐발려 있다. 안그래도 높은 인구밀도인데, 산 때문에 체감상 더 빡빡한듯 하다.
평양평야와 호남평야에서는 지평선이 보인다고 한다.
지역구분
관서지방
평안도 쪽을 관서라고 한다. 조선시대에 차별을 많이 받던 곳이고, 소외된 곳이라서. 다른 지방과는 다르게 양반의 힘이 약 하고, 상업이 크게 발달했던곳이었고, 중심지인 평양은 크게 번영하는 도시 중 하나였다. 서울과 지역감정이 아주 심했다.
일제시대 때에는 조선에서도 가장 잘 사는 지역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북괴 수도. 기독교 세가 아주 강했던 지역이었다. 그래서 성경도 평양사투리로 번역되었다.
관북지방
함경도이다. 평안도보다 더 소외 받았던 곳. 시베리아 쌈싸먹는 겨울 혹한과 산도 많고 호랑이도 많았던 지대라 조선시대 까지 변방중에 변방이었다. 일제시대 때 공업단지가 많이 조성되어, 잘 살던 곳이었다.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서 각광받았던 곳. 현재도 유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해서 지방
황해도.
경기 지방
서울이 있던 지역. 현제는 대한민국인구의 절반이 여기 몰려 살고 있다.
관동지방
강원도다. 함경도의 마이너 버전
호서 지방
현대에는 세종시 버프 + 수도권의 확장으로 인구가 불어나고 있다.
호남지방
큰 평야가 있고, 남쪽에 있는 덕에 기후도 따듯해서 물산이 많은 지역이었다. 조선8도 중에서 경상도 다음으로 인구가 제일 많았던곳.
70년대부터 호남의 인구가 부산, 서울로 무서울 정도로 이동하였다.
500만명정도의 호남출신들이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다. 타지로 이동한 호남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화를 그곳에 주입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게 음식부분. 대한민국의 음식은 전라도화 되었다고 보면된다.
정게 아재들이 괜히 설라디언 설라디언 거리는게 아님.
영남지방
소배산맥 바로 밑에 있는 지방. 한반도에서 가장 더운 지역이다. 전라도와 더불어 인구가 제일 많았다.
박정희 시절에 경남지역을 미친듯이 키워냈다. 그러나 5공시절에는 대놓고 부산지역을 홀대하면서 망함.
눈깔 장애있는 새끼들 눈에는 저 형상이 호랑이나 예수로 보이는가보다. 왜 불쌍한 호랑이 몸을 배배꼬아 놓고 우기냐.
인천부분이 포인트 진짜 뭔가 튀어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