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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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이다.
꽤 높아서 남쪽이라 날씨 따뜻한 제주도에서 1년내내 눈을 볼수있는 유일한곳.(아래쪽은 나뭇잎이 파릇파릇할때 위쪽은 이제 싹돋기시작한다)
정상가고싶으면 새벽 일찍 일어나서 산행준비해라. 늦으면 입산도 못한다. 1시까지 진달래산장을 통과해야 정상을 갈 수 있다. 진달래산장까지는 3시간정도. 여름보다 겨울에 산행하기 좋다. 돌길이 많아 눈이 많은 겨울이 더 편하다. 하지만 겨울은 기상악화가 많아 진달래산장에서 통제하는 경우가 많다. 여름에는 등산보다 하산이 리얼 지옥이다.
북한의 백두산 천지와는 달리 한라산의 백록담은 호수이긴 커녕 일개 동네 웅덩이 수준이니 기대따위 하지마라. 그나마도 툭하면 아예 다 말라버리기 일수다. 울타리를 따라 쌓여있는 쓰레기더미는 가히 장관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