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 대한민국 제69대 법무부장관 후보자 한동훈 韓東勳 | Han Dong-hun | |
| 출생일 | 1973년 4월 9일 (53세) |
| 출생지 | |
| 국적 | |
| 가족관계 | 배우자 진은정 |
| 학력 | 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사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LL.M. |
| 병역 | 공군 대위 전역(군법무관) |
| 직업 | 사법연수원 부원장 제69대 법무부장관 후보자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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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제일검
대한민국의 현직 검사이며 현역 사법연수원 부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윤석열의 오른팔이자 윤석열 집권시 검찰총장 후보로 가장 유력한 인물이다. 2022.03.10 제 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이 당선되었는데, 아직 나이가 젊은 편으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될 것이라는 예측이 유력하다. 물론 민주당은 지은 죄가 많아서 결사반대한다.
그리고 한동훈의 서울중앙지검장 자리의 족쇄인 채널a사건이 무혐의 처분이 되면서 서울중앙지검장 자리에 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서울중앙지검장 자리가 아닌 윤석열 정부의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이 되었다.
드디어 조선제일검을 볼 수 있는 건가?
생애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였으며 1995년 22살의 나이로 사법고시에 합격하였다.
사법연수원(27)기를 수료한 후 공군에서 군법무관으로 복무하였다. 제대 이후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LL.M.과정을 이수하였고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도 합격하였다.
마침내 2001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로 초임 발령을 받았고 그 곳을 시작으로 검사로써 초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어록
| “ |
일개 장관이 헌법상 국민의 알 권리를 뽀샵질을 하고 앉아 있어. 국민의 알 권리가 나중에 알아도 될 권리야? 로또도 나중에 알고 먼저 아는 게 차이가 얼마나 큰 건데. 당연히 알 권리의 핵심은 언제 아느냐야. 국민이 나중에 알아도 된다는 뜻은, 우리만 먼저 알겠다는 뜻이라고. |
” |
— 추미애가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 공소장을 공개 거부하자 항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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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뭔가 걸리거나 그랬을 때 사회가 모든 게 다 완벽하고 공정할 순 없어. 그런 사회는 없다고.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국민들이 볼 때 공정한 척이라도 하고 공정해 보이게라도 해야 돼. 그 뜻이 뭐냐? 일단 걸리면 가야 된다는 말이야. 그리고 그게 뭐 여러 가지 야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걸렸을 때, "아니 그럴 수도 있지." 하고 성내는 식으로 나오면 안 되거든. 그렇게 되면 이게 정글의 법칙으로 가요. |
” |
— 신라젠 수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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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꼭두각시지 뭐. 자기는 그냥 신문에 얼굴 자기만 나오면 되는 거야.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막 지껄여 버리잖아. 말이 안 되는 소리를 하잖아. 거의 무슨 뭐 1800년대 후반 같은 말을 하잖아. 지가 되게 멋있는 줄 알아. |
” |
— 추미애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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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금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은, 권력이 반대하는 수사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위원회가 저를 불기소하라는 결정을 하더라도, 법무장관과 중앙 수사팀이 저를 구속하거나 기소하려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위원님들께 호소드리는 것은, 지금 이 광풍의 2020년 7월을, 나중에 되돌아볼 때, 적어도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 중 한 곳만은 상식과 정의의 편에 서 있었다는 선명한 기록을 역사 속에 남겨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그래주시기만 한다면, 저는 억울하게 감옥에 가거나, 공직에서 쫓겨나더라도, 끝까지 담담하게 이겨내겠습니다. |
” |
— '채널A 기자의 강요미수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수사 중단과 불기소 의결 결정에 대한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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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관심 없어. 그 사람 밑천 드러난 지 오래됐잖아. 그 1년 전 이맘때쯤과 지금의 유시민의 위상이나 말의 무게를 비교해봐. |
” |
— 뇌썩남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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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영길 대표가 어제 ‘한동훈이 그랬다면 심각한 문제다’라고 ‘가정법’으로 말했으니 괜찮은 거 아니냐고 옹호하는 분들도 있다. 예를 들어 방송에서 어떤 유명인을 실명으로 특정해서 ‘해외에서 엽기적인 성매매를 저질렀다면 심각한 문제’라고 ‘가정법’으로 말하면 괜찮은 것인지 묻겠다. |
” |
— 송영길이 김건희가 한동훈을 조종한다는 가짜뉴스를 살포하다가 가정법으로 한 말이라고 물타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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