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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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당시 좆본군은 반자이 어택과 이것중 둘중 하나를 택일할수있는 영광스러운 권리를 가지고 있었다.
센고쿠 시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할복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그 배때지에 단도를 꽂고 그걸 비틀어서 횡으로 뱃가죽을 갈라버리는 그 할복이 맞았다.
그런데 전국시대라 사무라이들이 뒤질일이 하도 많아서 그들도 이런 무섭고 끔찍한 방법으로 뒤지긴 싫었는지 할복의식에서 단도를 비틀고 횡단하는 과정이 삭제되고 대신 할복자가 단도를 배에 꽂으면
할복자의 통수 뒤에 있는 카이샤쿠닌이라는 할복 어시스턴트가 카타나로 할복자의 목을 쳐주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에도 시대에는 이 단도마저도 프라모델 단도로 바뀌었다. 즉 할복자가 프라모델로 찌르는 시늉을 하면 뒤에서 카이샤쿠닌이 카타나로 목을 쳐주는것이다. 사실상 참수형과 다를게 없어졌다.
할복 의식은 사무라이가 몰락하고 함께 사라지...ㄹ 뻔 했으나 심지어 현대시대에도 몇몇 개좆병신들이 할복하겠다고 지랄한 사례가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미시마 유키오가 있는데, 할복을 해도 제대로 하고 장렬하게 뒤지면 꼴통들 후빨이라도 받았을텐데 얜 할복하다 중간에 아프다고 찡찡거리며 바닥에서 막 뒹굴며 지랄하다가 뒤졌다.
히로시마 원폭후에 원폭으로도 많이 뒤졌지만 할복으로도 존나많이뒤짐